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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 제1회 국립공원의 날 맞아 7일까지 주간행사
다도해공원 탄소 줄이기 캠페인
2021년 03월 03일(수) 19:20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제1회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오는 7일까지 국립공원 주간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립공원의 날은 지난 2018년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SNS 등을 이용한 대국민 설문조사 등 국민 의견을 수렴, 3월3일로 지정됐다. 국립공원의 날은 우리나라에 국립공원제도가 도입된 날로, 국립공원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다도해 서부사무소는 국립공원의 날 주간행사로 정부 정책인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흑산도·홍도 등 주요 거점에서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캠페인과 탄소흡수 식물 키트를 나눠주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임철진 다도해 서부사무소장은 “법정기념일인 제1회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립공원의 보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