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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경제 선도 ‘명품 강소기업’ 36곳 선정
2020년 09월 28일(월) 00:00
광주시청 전경 <광주일보 자료사진>
광주시는 “지역 경제를 이끌 명품 강소기업 36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이날부터 2023년 9월까지인 제8기 기업은 옵토닉스, 우성정공, 그린테 등 19곳이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인 제9기는 씨엔티, 오텍캐리어, 현성오토텍 등 17곳이다. 명품 강소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큰 유망 중소기업 100여개를 발굴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시책이다.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 제조업, 10억원 이상 지식서비스 산업체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 5% 이상 또는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율이 1% 이상인 기업이다.

지정 기간 R&D 과제 기획, 신기술 사업화, 공정 개선, 4차 산업혁명 대비 등 지원을 받는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