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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서비스 확대
더치페이·용돈조르기·스마트알림함 등
2020년 09월 16일(수) 00:00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스마트뱅킹(APP)에 고객편의 기능을 더한 ‘더치페이’, ‘용돈조르기’, ‘스마트알림함’ 등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펀(Fun) 서비스’로 불리는 이들 서비스는 송금 및 알림 서비스와 같은 단순한 금융거래에 편리함과 재미를 더했다.

더치페이는 각자 부담할 비용에 대해 요청자가 계좌정보 및 입금금액을 입력해 전송하면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되고, 메시지 수신자가 요청자에게 계좌이체도 할 수 있다.

용돈조르기는 재치있는 카드와 메시지로 용돈을 요청하고 메시지 수신자가 요청한 금액과 계좌정보를 확인해 쉽게 송금할 수 있다. 스마트알림함은 입출금계좌의 잔액변동 및 잔액부족에 대한 알림을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뱅킹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 ▲거래내역 메모 등록 ▲오픈뱅킹(다른은행 계좌)과 통합거래가 가능한 이체 ▲고객아이디어 제안, 지연이체, 입금계좌지정, 팩스이메일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존’ ▲노년층을 위한 ‘큰글씨이체’ ▲스마트폰으로 ATM에서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스마트ATM출금’ ▲비슷한 연령대와의 자산비교서비스 등 기존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신규 등록했다.

광주은행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펀 서비스’ 3종을 이용한 고객 중 매월 추첨을 통해 모바일쿠폰을 발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