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남도-롯데마트·백화점, 대파농가 돕기 특판행사
2020년 04월 09일(목) 00:00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남도와 롯데마트·롯데백화점이 손잡고 전남산 대파 판매전에 나선다. 전남도와 롯데마트는 학교급식 중단과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파 농가를 돕기 위해 9일부터 15일까지 ‘대파 농가 돕기 1+1 특판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파 1단을 사면 1단 더 주는 행사로 총 2단을 1980원에 살 수 있으며, 롯데마트 125개 전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남도는 신안 대파 100t과 친환경 학교급식 대파 10t을 공수해 농가 돕기에 나선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