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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오늘도 ‘펑펑’ 23일 KIA 홍백전
터커와 김규성 홈런 세리머니
2020년 03월 23일(월) 22:03
23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의 홍백전 3회말 2사 만루에서 홈런을 기록한 터커가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유격수 실책과 중전 안타로 출루한 박찬호와 최원준이 터커의 만루홈런으로 홈에 들어오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3회 2사 만루에서 홍팀 선발 임기영을 상대 우측 담장을 넘긴 터커가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3회 2사 만루에서 홈런을 기록한 터커가 홈에 들어와 최원준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김규성이 9회말 2사 1루에서 마무리 문경찬을 상대로 투런포를 날린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고장혁과 이현곤 코치가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는 김규성을 기다리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김규성이 9회말 2사 1루에서 마무리 문경찬을 상대로 투런포를 날린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덕아웃에서 홍백전에서 홈런을 기록하고 들어온 김규성을 반기고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