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국편집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신인섭 중앙일보 차장
2019년 11월 25일(월) 04:50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제49대 협회장에 중앙일보 신인섭 차장이 당선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이날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협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신 후보를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신 협회장은 1995년 스포츠조선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현재 중앙일보에 편집부 차장으로 근무 중이다.

신 협회장은 “뉴스현장 최전선과 최후방을 지키고 있는 광주일보 등 전국 51개사 편집기자들의 열정과 능력을 북돋아주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제관 기자 jk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