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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서 광주의 저력 보여 달라”
광주시체육회, 광주대 여자농구부 방문 격려
2023년 09월 21일(목) 20:32
송창영(가운데) 광주시체육회 부회장이 광주대 체육관에서 광주대 농구부팀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하계강화훈련 중인 광주대학교 여자농구부를 격려 방문했다.

송창영(광주대 교수) 광주시체육회 부회장은 지난 19일 광주대 체육관에서 국선경 감독 이하 광주대 농구부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뒤 “많은 난관을 뚫고 6년 만에 2023KUSF 대학농구 U-리그 정상을 탈환한 선수단의 투혼과 포기를 모르는 도전정신에 감동했다”면서 “다가올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대학과 광주시 체육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을 앞둔 국선경 광주대 감독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전국체전에 대비해 남은 시간 개인 역량과 팀워크를 다져 다시 한번 광주대학교와 광주시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 big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