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브리핑] 이용빈 의원, 공공의료원 타당성재조사 통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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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빈(광산갑) 국회의원은 13일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등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서울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울산 공공의료원 타당성재조사 통과 촉구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용빈·이상헌 의원의 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낭독과 피켓 시위에 이어, 광주·울산 지역과 보건의료계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상헌 이용빈 남인순 송갑석 조오섭 고영인 의원을 비롯해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준), 올바른광주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 울산건강연대, 광주시, 울산시, 건보노조, 보건노조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용빈 의원은 촉구문을 통해 “경제성 논리로 따져도 감염병 사태마다 돈으로 병상을 사는 비용의 20%만 공공의료원에 투자해도 의료안전망을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다”면서 “이번 광주·울산 타당성재조사 통과 여부는 윤석열정부의 국민 생명 민감도를 가늠케 하는 좌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광주·울산 타당성재조사 통과 촉구 ▲윤석열정부의 ‘감염병 대응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국정과제 이행 ▲공공의료원 사업비에 정부 지원 대폭 강화를 촉구했다.
한편 대전과 달리 예타면제를 받지 못한 광주과 울산은 공공의료원 타당성재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이날 간담회는 이용빈·이상헌 의원의 공공의료원 설립 촉구 낭독과 피켓 시위에 이어, 광주·울산 지역과 보건의료계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상헌 이용빈 남인순 송갑석 조오섭 고영인 의원을 비롯해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준), 올바른광주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 울산건강연대, 광주시, 울산시, 건보노조, 보건노조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한편 대전과 달리 예타면제를 받지 못한 광주과 울산은 공공의료원 타당성재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