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자원 공유서비스’ 최우수 지자체
  전체메뉴
광주시 ‘공공자원 공유서비스’ 최우수 지자체
공공자원 등록 정비 등 호평 8000만원 인센티브
2022년 12월 22일(목) 19:35
광주시가 전국을 대표하는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8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공공자원개방·공유를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개방자원 확대 및 홍보실적 ▲주민서비스 개선 노력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등을 심사했다.

광주시는 공공자원 등록 정비 및 서비스 홍보, 유휴공간 내 물품공유방 개설, 찾아가는 공유학교 운영, 공유장터 등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핫이슈

  • Copyright 2009.
  • 제호 : 광주일보
  • 등록번호 : 광주 가-00001 | 등록일자 : 1989년 11월 29일 | 발행·편집·인쇄인 : 김여송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24(금남로 3가 9-2)
  • TEL : 062)222-8111 (代)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희종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주일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