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 현안사업 새정부 국정과제 채택 총력전
조인철 부시장 인수위에 건의서TF 구성 실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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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핵심 현안사업의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5일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실무진들에게 지역의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이들 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 부시장은 이날 인수위 기획조정분과, 경제2분과,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실무진들을 만나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광주~영암 초(超)고속도로·달빛고속철도 건설 ▲도심 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 ▲서남권 원자력의료원 건립 ▲국제 자유민주인권도시 조성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등에 대한 국정 과제 반영 건의서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새정부 국정과제 대책 TF를 구성하고, 당선인 국정과제 채택을 위해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구체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시는 특히 중앙부처의 지역공약 검토 작업 일정 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소관부처를 찾아 지역공약 반영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정과제에 채택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오는 11일까지 공약에 대한 국정과제 채택을 검토하기로 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인수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모든 지역공약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힘쓸 예정이다.
조인철 부시장은 “당선인이 수차례 광주를 방문해 약속한 공약들이 모두 실현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길 기대하고 있다”며 “광주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도시 등 지역공약 사업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영훈 광주시장 권한대행도 6일 당선인-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현안의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하고, 7일에는 인수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5일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실무진들에게 지역의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이들 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 부시장은 이날 인수위 기획조정분과, 경제2분과,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실무진들을 만나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 구축 ▲광주~영암 초(超)고속도로·달빛고속철도 건설 ▲도심 광주 군공항 이전 추진 ▲서남권 원자력의료원 건립 ▲국제 자유민주인권도시 조성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등에 대한 국정 과제 반영 건의서를 전달했다.
시는 특히 중앙부처의 지역공약 검토 작업 일정 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소관부처를 찾아 지역공약 반영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정과제에 채택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인철 부시장은 “당선인이 수차례 광주를 방문해 약속한 공약들이 모두 실현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길 기대하고 있다”며 “광주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표도시 등 지역공약 사업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영훈 광주시장 권한대행도 6일 당선인-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현안의 국정과제 채택을 건의하고, 7일에는 인수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