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업들, 광주로 몰려온다
시, 헬스케어·데이터 등 10곳과 업무협약…“세계적 AI 기업 키워 일자리 창출할 것”
![]() 이용섭 광주시장이 23일 오후 동구 금남로 AI창업캠프1관에서 렉스소프트, 비투엔, 아이티아이즈 등 AI 유치기업 10개사와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사업을 하려는 AI기업들의 광주행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는 23일 인공지능창업캠프Ⅰ에서 렉스소프트, 비투엔, 아이티아이즈, 오든, 웨인힐스벤처스, 이모라이브, 인디프로그, 체인브리지, 투디지트, 페어립에듀 등 인공지능 관련 10개 기업과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136~145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들은 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렉스소프트 원성호 대표이사, 비투엔 조광원 대표이사, 아이티아이즈 이성남 대표이사, 오든 황용희 대표이사, 웨인힐스벤처스 이수민 대표이사, 이모라이브 이완완·신범식 대표이사, 인디프로그 서지희 대표이사, 체인브리지 허조훈 대표이사, 투디지트 박석준 대표이사, 페어립에듀 이범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업무협약에서 기업들은 인공지능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등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광주 인공지능 전문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과 기술·정책 자문 등 수행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목표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 발전과 더불어 기회를 제공한 광주에서 전문 인력양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기업 135개 중 94개사가 이미 광주에 법인이나 사무소, 연구실을 개소했다”면서 “광주시는 광주에 둥지를 튼 AI기업들이 계속 머물 수 있는 지속화 방안,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찾아오게 하는 방안, 시민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방안 등 구체적이고 실체가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시는 23일 인공지능창업캠프Ⅰ에서 렉스소프트, 비투엔, 아이티아이즈, 오든, 웨인힐스벤처스, 이모라이브, 인디프로그, 체인브리지, 투디지트, 페어립에듀 등 인공지능 관련 10개 기업과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136~145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한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렉스소프트 원성호 대표이사, 비투엔 조광원 대표이사, 아이티아이즈 이성남 대표이사, 오든 황용희 대표이사, 웨인힐스벤처스 이수민 대표이사, 이모라이브 이완완·신범식 대표이사, 인디프로그 서지희 대표이사, 체인브리지 허조훈 대표이사, 투디지트 박석준 대표이사, 페어립에듀 이범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광주 인공지능 전문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과 기술·정책 자문 등 수행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목표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 발전과 더불어 기회를 제공한 광주에서 전문 인력양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기업 135개 중 94개사가 이미 광주에 법인이나 사무소, 연구실을 개소했다”면서 “광주시는 광주에 둥지를 튼 AI기업들이 계속 머물 수 있는 지속화 방안,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찾아오게 하는 방안, 시민들이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방안 등 구체적이고 실체가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