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예술 한눈에 ‘디어 마이 광주’
통합플랫폼 공식 오픈…예술인과 쌍방향 소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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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문화예술통합플랫폼 ‘디어 마이 광주(Dear My Gwangju·친애하는 나의 광주)’를 8일 공식 오픈했다.
‘디어 마이 광주’는 누구나 콘텐츠를 올리고 다양한 문화예술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예술인과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다.
플랫폼은 지난해 4월 시범모델 구축, 5월 임시 운영, 12월 작명 등 과정을 거쳐 공개됐다. 광주에서 진행되는 공연, 전시 등 정보를 얻고 예술인을 팔로잉하며 작품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시민과 예술인 교류 공간 ‘커뮤니티’, 광주 갤러리와 독립서점 등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 협력 작업을 제안하고 물품·공간 대여나 공모사업 정보를 공유하는 ‘아트 콜라보’ 등 메뉴로 구성됐다.
‘문화 일자리’에서는 근무 형태·조건 등 일자리 정보를 얻고 ‘문화 이슈’에서는 칼럼, 비평, 기사 등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디어 마이 광주는 인터넷 주소창에 ‘dmgj.kr’을 입력하면 시민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신규 회원에게 커피 교환권, 문화 상품권 등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21일까지며, 23일 플랫폼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디어 마이 광주는 광주 예술인들이 자신을 알리고 동료 예술인, 시민과 협업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라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기반한 쌍방향 플랫폼에서 활기찬 소통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디어 마이 광주’는 누구나 콘텐츠를 올리고 다양한 문화예술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예술인과 쌍방향 소통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다.
플랫폼은 지난해 4월 시범모델 구축, 5월 임시 운영, 12월 작명 등 과정을 거쳐 공개됐다. 광주에서 진행되는 공연, 전시 등 정보를 얻고 예술인을 팔로잉하며 작품도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문화 일자리’에서는 근무 형태·조건 등 일자리 정보를 얻고 ‘문화 이슈’에서는 칼럼, 비평, 기사 등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디어 마이 광주는 인터넷 주소창에 ‘dmgj.kr’을 입력하면 시민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디어 마이 광주는 광주 예술인들이 자신을 알리고 동료 예술인, 시민과 협업할 수 있는 원스톱 창구”라면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기반한 쌍방향 플랫폼에서 활기찬 소통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