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스센스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리거나’ 15~16일 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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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스센스 제2회 정기공연 ‘잃어버리거나 잊어버리거나’<사진>가 15일 오후 3시·7시30분, 16일 오후 4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은 음악과 움직임, 사운드가 더해진 색다른 작품으로 절벽과 돌산으로 이뤄진 무인도인 한울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랜기간 무인도로 비어있던 한울섬은 육지의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쓰레기섬이 되었고, 저마다의 사정으로 육지를 떠나 이곳에 몸을 숨긴 사람도 여럿이다. 그러던 어느날 한울섬에 테마파크가 조성된다는 소식이 들리고, 이곳에 살던 이들은 쫓겨나지 않기 위해 섬 곳곳으로 몸을 숨긴다.
이정진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정경아·김한빈·신은수·김정규·조소연·천효정·김현주·김예성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 BaY, 임주신·신태주·임준희·김현재·김혜화·이한별·정세인·김아현·강예찬 등이 참여했다. 티켓은 네이버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전석 3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번 연극은 음악과 움직임, 사운드가 더해진 색다른 작품으로 절벽과 돌산으로 이뤄진 무인도인 한울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랜기간 무인도로 비어있던 한울섬은 육지의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 쓰레기섬이 되었고, 저마다의 사정으로 육지를 떠나 이곳에 몸을 숨긴 사람도 여럿이다. 그러던 어느날 한울섬에 테마파크가 조성된다는 소식이 들리고, 이곳에 살던 이들은 쫓겨나지 않기 위해 섬 곳곳으로 몸을 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