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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 양동시장 대표상품 ‘생방송’으로 만나세요
30~31일 오후 1시~4시 유튜브·네이버 쇼핑
2021년 01월 26일(화) 15:51
광주양동시장 상인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30~31일 ‘유튜브’에서 생방송 판매를 펼친다.

이틀 동안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양동전통시장 설맞이 특가라이브 방송’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시, 광주시 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생방송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 첫날 행사는 광주 출신 코미디언 김용명씨가 진행하며 양동시장 대표 상품인 홍어, 건어물, 생선, 육류, 과일 등에 대한 상품정보를 전달한다.

최근 전통시장들은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소비자들과 소통 기회를 넓혀가는 추세다.

지난해 7월 전주 한옥마을에서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부안전통시장의 ‘참뽕간장새우’와 고창전통시장의 ‘바지락라면’이 방송 시작 40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