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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도 ‘플렉스’…백화점·편의점 골드바 선보여
롯데백화점 광주점·이마트24
2021년 01월 19일(화) 09:22
롯데백화점 광주점 직원이 1층 ‘골든듀’ 매장에서 2021년 신축년 기념 소의 이미지가 새겨진 골드바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설 선물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골드바가 등장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1층 ‘골든듀’ 매장에서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를 기념해 소의 이미지가 새겨진 골드바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매장은 매년 당해 연도를 상징하는 동물을 활용한 골드바를 출시하고 있다. 소와 쥐,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를 활용한 12가지 띠를 나타내는 돌반지나 목걸이 등 제품을 내놓았다.

편의점 이마트24는 올해 설을 맞아 한국금거래소와 손잡고 골드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오는 24일까지 금 선물세트 3종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소 문양 골드바’ 10돈(37.5g) 20세트, 1돈(3.75g) 400세트, ‘아기천사돌반지’ 1돈 200세트 등이다. 가격은 29만9900원부터 285만8000원까지다.

이 상품은 이마트24 매장을 방문해 주문 및 결제(현금결제만 가능)할 수 있다. 주문한 상품은 우체국 안심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