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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청결한 동구 만들기’ 동참
1기관·단체 1청결구역 협약
2020년 05월 29일(금) 00:00
대인동에 본점을 둔 광주은행이 ‘쓰레기 없는 동구 만들기’에 동참한다.

광주은행은 송종욱<오른쪽> 행장과 임택 청장이 28일 동구청에서 ‘1기관·단체 1청결구역 지정’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은행 본점과 동구 소재 13개 지점은 인근 청결구역 14곳을 지정해 임직원들이 직접 환경봉사를 펼친다.

본점은 전일빌딩245 일대와 5·18민주광장을 청결구역으로 지정했다. 임직원들은 ▲1업체 1꽃 화분 내놓기 ▲골목정원 만들기 ▲1회용품 제로운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실천한다.

송 행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봉사활동에 임하고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