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에 되살아난 소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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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돼 있던 소비심리가 긴급재난지원금 등 경기부양 정책 효과로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5월중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보다 5.6포인트 오른 80.1을 기록하면서 넉 달만에 상승했다. 이날 오전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이 물건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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