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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수완점 봉사단 “명절음식 이웃과 함께 먹어요”
2020년 01월 22일(수) 16:04
22일 롯데아울렛 수완점 샤롯데봉사단이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 음식 만들기’ 봉사를 하고 있다.<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 수완점 직원들이 직접 마련한 명절음식을 이웃에 전달했다.

22일 롯데아울렛 수완점 샤롯데봉사단 20명은 이날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만든 꼬치전 등을 전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광산구장애인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매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충열 수완점장은 “롯데 리조이스캠페인의 하나로 여성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