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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라운지] 한명진 “야당 기득권 대변 정치 심판해야”
2020년 01월 16일(목) 00:00
한명진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갖고 “남도에서 민주당 승리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한 예비후보는 “민주당을 선택하고 출마를 결심한 것은 확실한 변화와 상생 도약이 가능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기득권을 대변하는 야당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기재부 조세기획관, 방위사업청 차장 등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로 국민께 봉사하며 경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자 한다”며 “호남에서 민주당을 배신하고 지역에 안주하는 야당 후보를 반드시 꺾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