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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힐스테이트 죽림’ 견본주택 29일 오픈
6만여㎡ 친환경공원 ‘공세권’
교통 편리·인프라 잘 갖춰져
2019년 11월 22일(금) 04:50
6만여㎡ 규모 공원과 함께 조성되는 여수시 소라면 ‘힐스테이트 죽림’ 견본주택이 오는 29일 문을 연다.

21일 여수 죽림지구 현대지역주택조합과 현대엔지니어링㈜는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579번지에 ‘힐스테이트 죽림’<투시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는 ‘대한민국 명품지수 아파트부문’에 8년 연속 1위에 꼽혔다.

지하 2층~지상 15층 총 18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59형 180세대·76형 240세대·84형 569세대 등 총 989세대가 들어선다. 이중 141세대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힐스테이트 죽림’의 가장 큰 장점은 6만여㎡ 규모 친환경공원을 품고 있는 ‘공세권’이라는 점이다.

아파트 단지 앞에는 6만여㎡ 규모의 상하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인근에는 죽림근린공원이 위치해있다. 여수시는 ‘상하금공원’ 6만2330㎡ 부지에 화훼원과 휴게쉼터, 체력단련장, 유아 숲체험원 등과 전망대, 주차장 등 부대시설로 꾸밀 계획이다. 녹지율은 80%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여수죽림지구의 중심에서 순천완주고속도로로 빠르게 연결하는 22번 국도와 여수시내로 가는 도원로가 단지에서 바로 이어진다. KTX여천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과의 소통도 원활하다.

또 여수시청, 여수시립도서관, 여천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롯데마트, 농협 등이 가까워 생활편리성도 높다.

초·중·고교를 포함한 학교예정부지가 잘 갖춰져 가족 단위 입주자의 교육환경을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죽림’ 견본주택은 여수시 소라면 죽림중앙로 7-16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