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광주·전남 초광역 경제공동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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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2일 광주·전남 초광역 경제공동체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수도권의 경제수도, 충청권의 행정수도에 버금가도록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한 전북·제주, 나아가 부산·울산·경남이 함께하는 남해안·남부권 초광역 성장축이 필요하다”며 “광주·전남 초광역 경제공동체 구축을 통해 한 뿌리인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경제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공지능(AI) 등을 중심으로 한 첨단 반도체 특화단지를 광주시 광산구와 장성군 인접 지역에 대기업 투자로 조성한다는 구상도 내놓고 서남권 원자력의학원을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유치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국토 균형발전은 미래첨단산업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AI 반도체 특화단지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은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공약과 인수위원회의 균형발전 국정과제에도 포함돼 호남권 미래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김 후보는 이날 “수도권의 경제수도, 충청권의 행정수도에 버금가도록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한 전북·제주, 나아가 부산·울산·경남이 함께하는 남해안·남부권 초광역 성장축이 필요하다”며 “광주·전남 초광역 경제공동체 구축을 통해 한 뿌리인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경제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국토 균형발전은 미래첨단산업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AI 반도체 특화단지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은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공약과 인수위원회의 균형발전 국정과제에도 포함돼 호남권 미래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