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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보, 남구 소상공인 18억원 특례보증
업체당 최대 2000만원
2022년 03월 20일(일) 16:56
광주신용보증재단은 광주시 남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8억원 규모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신보와 광주 남구는 최근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하기로 했다.

특례보증 규모는 총 18억원 규모이다. 업체당 최대 2000만원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보증에서 남구는 1년 동안 연 3%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광주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gjsinbo.or.kr:448)에서 특례보증 상담예약을 한 후, 예약일 해당지점을 방문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