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 “행복광산 완성도 높여 새로운 지방자치 선도”
신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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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지난 18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2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방자치 30주년을 품은 민선 7기의 사명은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다가올 한 세대의 길을 여는 일이었다”며 “그동안 축적한 참여와 자치 역량으로 구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을 뒷받침했다”고 자평했다. 김 구청장은 “‘내 삶이 행복한 매력, 활력, 품격 광산’을 민선 7기 구정 목표로 정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김 구청장은 또 “민선 7기 들어 집중한 ‘협치’ 사업인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의 행복하고 존엄한 삶을 뒷받침한 늘행복 프로젝트, 노약자와 동행하며 통원치료를 돕는 ‘휴블런스(휴먼 앰뷸런스)’, 코로나19로부터 저신용 소상공인을 지킨 1% 희망대출 등은 광산구의 대표정책을 이끈 동력이었다”며 “지역에 뿌리내린 협치 문화는 광산 공동체가 코로나19에 잘 대처한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565건의 수상과 공모 선정을 통해 1417억52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성과도 안으로는 부서 칸막이를 없애고, 밖으로는 다양한 부문과 손발을 맞춘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행복을 구현하는 과학적인 구정 체계를 안착시킨 것 역시 빛나는 결실이었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또 “전국 최초로 전담부서를 만들어 행복지표를 개발한 뒤 행복도를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정책과 자원을 투입한 결과 2021년 행복도가 6.50으로 전년(5.09)보다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며 “이는 지방정부가 시민행복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했다.
김 구청장은 남은 임기동안 구정계획도 내놨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를 대비하면서 구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일에 집중하겠다”면서 “협치에 기반을 둔 민선 7기의 결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자치분권을 선도할 확실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이를 위해 시민 면역력 증진사업과 행복으로 걷기광산, 늘행복 프로젝트를 2.0으로 확대하고, 광주송정역 1시간 맛거리 사업, 광산형 자원 선순환 경제 실현, 메타버스 광산구 월드 구축 등 10대 핵심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승렬 기자 srchoi@kwangju.co.kr
김 구청장은 “565건의 수상과 공모 선정을 통해 1417억52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성과도 안으로는 부서 칸막이를 없애고, 밖으로는 다양한 부문과 손발을 맞춘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김 구청장은 또 “전국 최초로 전담부서를 만들어 행복지표를 개발한 뒤 행복도를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정책과 자원을 투입한 결과 2021년 행복도가 6.50으로 전년(5.09)보다 증가하는 효과를 냈다”며 “이는 지방정부가 시민행복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했다.
김 구청장은 남은 임기동안 구정계획도 내놨다.
김 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를 대비하면서 구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일에 집중하겠다”면서 “협치에 기반을 둔 민선 7기의 결실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자치분권을 선도할 확실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이를 위해 시민 면역력 증진사업과 행복으로 걷기광산, 늘행복 프로젝트를 2.0으로 확대하고, 광주송정역 1시간 맛거리 사업, 광산형 자원 선순환 경제 실현, 메타버스 광산구 월드 구축 등 10대 핵심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승렬 기자 srcho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