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치매안심센터 복지부장관상 수상
치매안심마을 부문 전국 1위…‘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동구’ 구현
광주시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전국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1일 동구에 따르면 전국 271개 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안심센터에서 수행한 우수한 사업을 선정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구는 5개 분야 중 ‘치매안심마을’ 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동구는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동구형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1:1 사전예약제 치매 조기검진 체계 구축 ▲찾아가는 안심 마을사랑채 프로그램 ▲경도인지장애 대상 동화구연프로그램 ▲인공지능 돌봄로봇(효돌이) 배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워크숍 개최 및 치매파트너즈 양성 ▲치매 안심가맹점 시범마을 구축 등 코로나 일상 속에서도 중단 없는 치매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치매 인식개선 및 인프라 구축으로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동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21일 동구에 따르면 전국 271개 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안심센터에서 수행한 우수한 사업을 선정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구는 5개 분야 중 ‘치매안심마을’ 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치매가 있어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치매 인식개선 및 인프라 구축으로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동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