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 창업보육센터입주기업 ‘미텍’…신생아 질식사 위험 감지 스마트 모빌 개발
동강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 신생아 육아와 집안일에 시달리는 주부들이 산책이나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모빌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강대 창업보육(BI)센터 입주기업인 ‘미텍’의 문진영 대표는 육아의 경험을 살려 스마트 모빌을 개발했다. 문 대표가 개발한 모빌은 AI기술로 영상촬영이 가능한 모빌이다.
주부들은 모빌을 통해 외부에서도 영유아 모습을 모니터링하고, 위험상황 시 휴대전화 등을 통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시제품을 제작하고 AI모빌 특허 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진영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영유아 시기에 질식사 위험도가 굉장히 높다. 실제 미국에서 영유아 돌연사가 매년 1만 건이 넘는다는 통계가 있다”며 “육아를 해보니 안전한 육아용품 필요성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동강대 BI센터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보육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해 기술 분야를 비롯해 투자,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동강대 창업보육(BI)센터 입주기업인 ‘미텍’의 문진영 대표는 육아의 경험을 살려 스마트 모빌을 개발했다. 문 대표가 개발한 모빌은 AI기술로 영상촬영이 가능한 모빌이다.
문진영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영유아 시기에 질식사 위험도가 굉장히 높다. 실제 미국에서 영유아 돌연사가 매년 1만 건이 넘는다는 통계가 있다”며 “육아를 해보니 안전한 육아용품 필요성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동강대 BI센터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보육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해 기술 분야를 비롯해 투자,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