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전남 대변혁, 현실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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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변혁의 선봉장은 단연 AI입니다. 민선 8기 광주시는 2026년부터 AI 집적단지 2단계 사업인 ‘AX(AI 전환) 실증밸리’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풍부한 일조량과 해상풍력 잠재력을 가진 전남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요구하는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이 주목하는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과거 호남 홀대의 상징이었던 대기업 부재(不在) 현상도 깨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의 생산라인을 광주에 건립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SK그룹도 오픈AI와 협력해 서남권에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타진하며 ‘AI 3대 강국’ 비전에 지역을 포함시켰습니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67261000793924277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