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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나팔
“보고 싶다”며 여직원 상습 스토킹한 유부남 상사 |2019. 10.17

○…‘보고 싶다’는 문자메시지를 수시로 보내고 집까지 찾아가는 등 동료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스토킹한 40대 코레일 광주본부 직원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망신살. ○…16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수개월 동안 20대 동료 여직원에게 사적인 만남을 강요하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내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를 이날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애완견 안고 탄 승객 강제로 끌어내린 택시기사 벌금형 |2019. 10.16

○…애완견을 안고 택시에 탄 여성 승객에게 하차할 것을 요구하고, 강제로 끌어내린 택시기사가 벌금형. ○…15일 부산지법 형사6단독(부장판사 천종호)에 따르면 택시기사 A(67)씨는 지난 5월 27일 부산의 한 도로에서 보자기에 싼 애완견을 안고 택시에 탄 B(여·40)씨에게 하차를 요구했는데도, B씨가 내리지 않자 욕설과 함께 팔과 손목을 잡아 강제로 끌…

“고기 먹고 싶어서”…식당서 돼지고기 훔친 70대 여성 |2019. 10.15

○…홀로 어렵게 사는 70대 할머니가 정육식당에서 평소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를 훔쳤다가 경찰서행. ○…14일 광주동부경찰에 따르면 광주시 동구 학동에 거주하는 A(78) 할머니는 지난달 16일 새벽 2시10분께 평소 자주 지나치던 같은 동네 정육식당 뒷문을 열고 들어가 냉동고에서 12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0여㎏를 가져갔다는 것. ○…CC-TV 추적을 통…

목포 교도관이 수감자 영치금 수억 빼돌려 인터넷 도박 탕진 |2019. 10.14

○…목포교도소 교도관이 3년간 수감자들의 영치금 수억원을 빼돌려 인터넷 도박을 했다가 적발돼 철창에 갇힐 처지로 전락하는 등 망신살. ○…13일 법무부와 목포교도소 등에 따르면 교도관 A씨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목포교도소에서 영치금 관리 업무를 하면서, 현금으로 받은 영치금 3억3000만원을 횡령해 인터넷 도박 등으로 탕진했다는 것. ○…

공동화장실 바닥에 대변 본 60대, 나무라는 남성에 되레 행패 |2019. 10.11

○…공동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본 60대가 이를 나무라는 남성의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착수. ○…10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A(64)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께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상가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봤는데, 뒤이어 들어온 B(54)씨가 “그런 짓을 하면 되겠냐”고 항의하자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폭행을 …

13세 여아 속옷 사진 유포 30대 2심서 무죄 |2019. 10.10

○…음성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13세 여아와의 영상통화 도중 속옷 상의만 입고 있는 모습을 캡처해 배포한 30대가 2심에서 무죄 판결. ○…9일 수원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상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무죄를 선고 했다는 것.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

택시 조수석 탄 만취 여성, “뒷좌석 타라”는 요청에 기사 폭행 |2019. 10.09

○…“뒷좌석에 타라”는 말에 격분해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30대 여성이 폭행 혐의로 경찰서행. ○…8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여·38)씨는 이날 새벽 4시 50분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주점 앞에서 B(68)씨의 택시 조수석에 오르던 중 “뒷좌석에 타라”는 B씨의 요청에 화가나 멱살을 부여잡고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 ○…A씨는 자신을 말리던 또…

머리 손질 빨리 안해준다며 미용실서 행패 부린 여성 |2019. 10.08

○…머리손질을 빨리 해주지 않는다며 미용실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여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서행. ○…7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여·51)씨는 지난 6일 오후 3시 15분께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손질을 받고 있었는데, 자신의 머리를 손질하던 미용사 B(여·47)씨가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지체한다는 이유로 서랍장을 걷어차고 큰소리를 …

차량서 부탄가스 흡입 후 담뱃불 켰다 “펑”…화상 병원행 |2019. 10.07

○…차량 안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한 뒤 담뱃불을 켰던 30대가 차량 내부 폭발로 화상을 입어 병원행. ○…6일 광주동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0시35분께 광주시 동구 산수동 한 이면도로에 주차된 A(38)씨의 1t 트럭 내부에서 ‘펑’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으며, 차량 안에 있던 A씨는 얼굴과 상반신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는 것. ○…A씨는 경찰에…

광주 동구청, 퀴어축제 26일 개최 앞두고 집단 반대 민원 골머리 |2019. 10.04

○…광주퀴어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오는 26일 제2회 행사 개최를 위해 광주 동구청으로부터 금남로 일대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측의 집단 민원이 쏟아져 구청이 골머리. ○…3일 광주시 동구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구청 홈페이지 ‘두드림’에 게재된 퀴어축제 반대 글이 60여 건에 달하고, 임택 동구청장 휴대전화로도 항의성 …

PC방서 여자알바생 보며 자위 |2019. 10.03

○…광주의 한 PC방 건물에서 10~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여자아르바이트생을 바라보며 자위행위를 하다 CC-TV에 찍혔다는 글과 사진이 SNS에 올라와 충격. ○…SNS 페이스북 ‘광주 충장로·구시청 대신 말씀해드림’ 페이지에 지난 1일 익명으로 “이날 오후 6시께 한 남성이 방화문 뒤에 숨어 스탭들을 보면서 자위를 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 캡처 이미지가…

고시텔 공동 냉장고 뒤진 30대 여성 “배가 고파서…” |2019. 10.02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고시텔 공동 냉장고를 뒤지던 30대 여성이 고시텔 주인의 신고로 경찰서행. ○…1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고시텔에서 이 고시텔에 살고 있는 A(여·30)씨가 공동주방 냉장고의 음식물을 뒤지고 있는 것을 고시텔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는 것. ○…A씨는 경찰조사에서 “배는 고픈데 돈이 없어 냉…

“사비 들여 민간구조 받으라고?”…완도해경 오락가락 기준 ‘분통’ |2019. 10.01

○…본격적인 낚시시즌을 맞아 어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완도해양경찰의 오락가락한 어선 구조 기준을 놓고 어민들의 불만이 폭증. ○…지난 30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40분께 완도군 소장구도 인근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t·승선원 13명)가 폐그물에 걸렸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 경비정이 출동, 해남 갈산항까지 예인조치를 해 줬다는 것. …

가게 입구에 차량 세워놓자…짐수레 묶어 놓고 자물쇠로 잠가 |2019. 09.30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입구에 차량을 주차했다고 운전석 손잡이에 자물쇠로 짐수레를 묶어 놓은 40대가 경찰서행. ○…29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A(46)씨는 지난 28일 오후 6시 50분께부터 2시간 30여분 동안 광주시 북구 우산동 본인의 가게 앞에 주차된 B(61)씨의 SM6승용차 운전석쪽 문 손잡이에 자물쇠를 이용해 짐수레를 묶어놨는데, 이 과정에…

홀로 운동하던 여성 추행·폭행하고 도주한 20대 ‘덜미’ |2019. 09.27

○…광주 도심 한 대학교 운동장에서 홀로 운동중이던 여성을 추행·폭행하고 달아난 20대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특수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경찰서행. ○…26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A(20)씨는 지난 12일 새벽 2시10분께 광주시 북구 풍향동 광주교대 운동장에서 운동 중이던 20대 여성 B씨에게 몰래 접근해 뒤에서 끌어안는 등 추행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