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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나팔
“예쁘게 생겨서”…인형 등 200여차례 훔친 40대 여성 경찰서행 |2019. 10.25

○…“예쁘게 생겨 갖고 싶었다”는 등의 이유로 200여 차례에 걸쳐 인형 을 비롯한 각종 물품을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서행. ○…24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절도 혐의로 붙잡힌 A(여·41)씨는 지난 17일 오후 4시께 광주시 서구의 한 서점에서 볼펜을 훔치던 중 때마침 상습 절도 신고를 받고 서점 내 CC-TV를 확인하던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

20대 화물차 운전자, 의경버스 들이받아 면허 취소 위기 |2019. 10.24

○…차선을 변경하다가 의무경찰 20여 명이 타고 있던 경찰버스를 들이받은 20대 화물차 운전자가 자칫하면 면허가 취소될 처지. ○…23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오전 8시 15분께 광주시 광산구 본덕IC 나주방면 도로를 주행하던 1t 화물차 운전자 A(20)씨는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 변경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전남경찰청 소속 기동대 버스 오른쪽 측면을 들이…

훈련시킨다며 차량에 개 매달고 운전한 50대 실형 |2019. 10.23

○…훈련을 시킨다며 자신이 기르던 개를 운행 중인 차량에 매달아 달리게 한 50대가 철창행. ○…22일 제주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박준석)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6시 17분께 제주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기르던 개 2마리에 목줄을 채운 뒤 SUV 차량 뒤쪽에 매달고 4㎞를 운행했다가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A(53)씨에 대해 …

광주 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지원 조례 만들려다 비난 쇄도에 철회 |2019. 10.22

○…광주 서구의회가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 모임인 ‘의정동우회’를 자치구 예산으로 지원하는 조례를 입법·추진하려다 지역 사회의 비난이 쇄도하자 자진 철회해 망신살. ○…21일 광주 서구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 강기석 구의회 의장이 단독으로 발의한 ‘광주 서구 의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상정한 뒤 입법 의결하려 했으나,…

술 취해 택시기사 성추행한 30대 여성 승객 ‘징역형’ |2019. 10.21

○…광주에서 술에 취한 30대 여성이 30대 택시운전기사를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가 징역형. ○…20일 광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박남준)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 4월 하순 새벽 3시께 광주의 한 상가 밀집지역에서 택시 뒷좌석에 오른 뒤 이상한 소리를 내는 등 성적인 표현(?)을 하다, 택시운전기사 B씨의 “이러지 말라”는 제지에 한술 더 떠 상…

도박자금 마련하려 전 여친 집서 고가 브랜드 가방 ‘슬쩍’ |2019. 10.18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 여자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고가 브랜드 가방을 훔친 20대가 경찰서행. ○…17일 광주남부경찰에 따르면 A(29)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0시께 전 여자친구가 살고 있는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구찌와 디오르, 루이뷔통 등 고가 브랜드 가방 3개(100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났다는 것. ○…A씨는 전 여자친구가 …

“보고 싶다”며 여직원 상습 스토킹한 유부남 상사 |2019. 10.17

○…‘보고 싶다’는 문자메시지를 수시로 보내고 집까지 찾아가는 등 동료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스토킹한 40대 코레일 광주본부 직원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망신살. ○…16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수개월 동안 20대 동료 여직원에게 사적인 만남을 강요하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내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를 이날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애완견 안고 탄 승객 강제로 끌어내린 택시기사 벌금형 |2019. 10.16

○…애완견을 안고 택시에 탄 여성 승객에게 하차할 것을 요구하고, 강제로 끌어내린 택시기사가 벌금형. ○…15일 부산지법 형사6단독(부장판사 천종호)에 따르면 택시기사 A(67)씨는 지난 5월 27일 부산의 한 도로에서 보자기에 싼 애완견을 안고 택시에 탄 B(여·40)씨에게 하차를 요구했는데도, B씨가 내리지 않자 욕설과 함께 팔과 손목을 잡아 강제로 끌…

“고기 먹고 싶어서”…식당서 돼지고기 훔친 70대 여성 |2019. 10.15

○…홀로 어렵게 사는 70대 할머니가 정육식당에서 평소 먹고 싶었던 돼지고기를 훔쳤다가 경찰서행. ○…14일 광주동부경찰에 따르면 광주시 동구 학동에 거주하는 A(78) 할머니는 지난달 16일 새벽 2시10분께 평소 자주 지나치던 같은 동네 정육식당 뒷문을 열고 들어가 냉동고에서 12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0여㎏를 가져갔다는 것. ○…CC-TV 추적을 통…

목포 교도관이 수감자 영치금 수억 빼돌려 인터넷 도박 탕진 |2019. 10.14

○…목포교도소 교도관이 3년간 수감자들의 영치금 수억원을 빼돌려 인터넷 도박을 했다가 적발돼 철창에 갇힐 처지로 전락하는 등 망신살. ○…13일 법무부와 목포교도소 등에 따르면 교도관 A씨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목포교도소에서 영치금 관리 업무를 하면서, 현금으로 받은 영치금 3억3000만원을 횡령해 인터넷 도박 등으로 탕진했다는 것. ○…

공동화장실 바닥에 대변 본 60대, 나무라는 남성에 되레 행패 |2019. 10.11

○…공동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본 60대가 이를 나무라는 남성의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착수. ○…10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A(64)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께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상가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봤는데, 뒤이어 들어온 B(54)씨가 “그런 짓을 하면 되겠냐”고 항의하자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폭행을 …

13세 여아 속옷 사진 유포 30대 2심서 무죄 |2019. 10.10

○…음성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13세 여아와의 영상통화 도중 속옷 상의만 입고 있는 모습을 캡처해 배포한 30대가 2심에서 무죄 판결. ○…9일 수원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상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무죄를 선고 했다는 것.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

택시 조수석 탄 만취 여성, “뒷좌석 타라”는 요청에 기사 폭행 |2019. 10.09

○…“뒷좌석에 타라”는 말에 격분해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30대 여성이 폭행 혐의로 경찰서행. ○…8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여·38)씨는 이날 새벽 4시 50분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주점 앞에서 B(68)씨의 택시 조수석에 오르던 중 “뒷좌석에 타라”는 B씨의 요청에 화가나 멱살을 부여잡고 욕설을 퍼부었다는 것. ○…A씨는 자신을 말리던 또…

머리 손질 빨리 안해준다며 미용실서 행패 부린 여성 |2019. 10.08

○…머리손질을 빨리 해주지 않는다며 미용실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여성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서행. ○…7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여·51)씨는 지난 6일 오후 3시 15분께 광주시 서구 마륵동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손질을 받고 있었는데, 자신의 머리를 손질하던 미용사 B(여·47)씨가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지체한다는 이유로 서랍장을 걷어차고 큰소리를 …

차량서 부탄가스 흡입 후 담뱃불 켰다 “펑”…화상 병원행 |2019. 10.07

○…차량 안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한 뒤 담뱃불을 켰던 30대가 차량 내부 폭발로 화상을 입어 병원행. ○…6일 광주동부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0시35분께 광주시 동구 산수동 한 이면도로에 주차된 A(38)씨의 1t 트럭 내부에서 ‘펑’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으며, 차량 안에 있던 A씨는 얼굴과 상반신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는 것. ○…A씨는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