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AI페퍼스 창단 효과…학교 클럽 배구도 활기 띤다 |2022. 06.29

광주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 AI페퍼스가 학교스포츠 클럽 배구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고 있다. 29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제15회 광주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 대회 출전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62개 초·중·고 배구클럽이 대회 참가 신청서를 냈다다. 지난 대회(2019년) 40개 팀에서 무려 26개 팀이 증가했다. 시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 담당자…

여수충무고 이유진·목포대 임성재, 인라인대회 최우수선수 선정 |2022. 06.28

여수 충무고 이유진(여·3년) 선수이 ‘제41회 전국남녀종별 인라인스피드 대회’에서 여고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유진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주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남녀종별 인라인스피드 대회에서 듀얼타임트라이얼(DTT) 2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500m+D와 1000m 경기에서도 각각 금메달을 땄으며, 계주 30…

광주·전남 레슬링 선수들 전국대회 활약 빛났다 |2022. 06.28

광주·전남 레슬링팀이 ‘양정모 올림픽 제패기념 제47회 KBS배 전국 레슬링대회’에서 선전했다. 28일 조선이공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조선이공대 선수들이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신용규(스포츠재활학부 3년)는 남자대학부 자유형 57kg급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그는 지난 제45,46회 대회에서 2회 연속 은…

광주-경남 혈투,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 매치’ |2022. 06.28

치열한 접전이 전개됐던 광주FC와 경남FC의 경기가 23라운드 베스트 매치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23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광주와 경남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이 경기에서 광주는 0-1로 뒤진 전반 35분 터진 박한빈의 동점골로 16경기 연속 무패, 홈 11연승을 위한…

광주FC “우리는 아직 1위다”…16경기 만의 패배에도 ‘근거 있는 자신감’ |2022. 06.28

광주FC가 16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했다. 아쉬운 패배에도 이정효 감독은 “우리는 아직 1위다”며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이야기했다. 광주는 지난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K리그2 23라운드 홈경기에서 1-4로 지면서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16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홈 11연승 도전은 실패로 끝났지만 소득이 없었던 것은 아…

광주FC 16경기 만에 패배…이정효 감독 “우리는 아직 1위” |2022. 06.26

광주FC의 무패행진이 중단됐다. 광주가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K리그2 23라운드 홈경기에서 1-4패를 기록했다. 16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홈 11연승을 노렸던 광주는 에르난데스와 티아고를 앞세운 경남의 화력에 승점 사냥을 멈췄다. 하지만 여전히 광주는 2위 대전하나시티즌과 승점 8점 차 1위다. 전반 10분 경남 티아…

KBO, 올스타전 슈퍼레이스 참가 어린이 모집 |2022. 06.26

KBO가 3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슈퍼레이스’를 펼칠 어린이팬을 찾는다. KBO가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올스타전 사전 이벤트인 ‘신한은행 SOL 슈퍼레이스’에 참가할 각 어린이팬을 모집한다. 슈퍼레이스는 올스타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하는 사전 이벤트로 구단별 올스타 선수 2명과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팬, 남·여 보호자 그리…

광주FC 홈 11연승 노린다 |2022. 06.23

‘안방 극강’ 광주FC가 홈 11연승을 노린다. 광주는 26일 오후 8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16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홈 11연승을 노리는 무대다. 광주는 지난 2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3경기 연속 터진 김종우의 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더운 날씨와 빡빡한 일정 …

광주FC, 15경기 연속 무패 1위 독주 |2022. 06.22

광주FC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면서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광주는 지난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2라운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34분 터진 김종우의 선제골은 지키지 못했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더했다. 팽팽한 초반 싸움을 벌이던 광주가 먼저 골…

‘200경기’ 광주FC 이으뜸, 26일 홈 팬들에 아이스크림 쏜다 |2022. 06.22

광주FC의 ‘리빙 레전드’ 이으뜸이 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쏜다. 이으뜸이 오는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통산 200경기를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1000개를 준비했다. 2013년 FC안양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으뜸은 2015년 광주 유니폼을 입은 뒤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해왔다. 매 경기 헌신과 …

기권 1년 만에 ‘톱4’…광주 출신 김희준 “올해 우승하겠다” |2022. 06.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차 김희준(22)이 기권의 아픔을 딛고 ‘톱5’의 꿈을 이뤘다.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광주출신의 김희준(하나금융그룹·홍익대 재학)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수지(26) 이가영(23)과 공동 4위에 올랐다. …

광주FC 김종우·박한빈 K리그2 21라운드 ‘베스트 11’ |2022. 06.22

광주FC의 1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끈 김종우와 박한빈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21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동점골을 장식한 김종우와 함께 이 골을 도운 박한빈이 나란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지난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박인혁에게 선제…

‘지지 않는’ 광주FC, 대전서 1위 독주 체체 굳힌다 |2022. 06.20

광주FC가 2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승부를 통해 1위 독주에 속도를 더한다. 광주는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2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지난 18일 전남과의 ‘옐로더비’ 이후 3일 만에 전개되는 승부다. 승점 9점 차 1위 광주 입장에서는 사실상 ‘6점’이 걸린 경기이기도 한다. 광주는 앞선 전남 원…

광주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산드로 영입 |2022. 06.19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 특급 공격수로 화력을 강화했다. 광주는 19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산드로(31·Sandro cesar cordovil de lima·사진)를 영입했다. 최전방 공격수인 산드로는 186cm·82kg의 체격을 갖췄으며 동료를 활용한 연계 플레이는 물론, 날카로운 결정력이 장점이다. 또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투지와 패기의…

안산 없어도…광주여대 양궁 단체전 ‘우승 명중’ |2022. 06.19

광주여대가 한국 여자양궁 대학부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여대(김민서·최예진·김정윤·오예진)는 지난 1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0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서울 대표 한체대(임시현·이윤지·김나리·이다희)를 세트 스코어 5-3으로 꺾었다. 차세대 양궁스타 오예진(광주여대)은 여자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