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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체고 조정부, 전국대회 ‘금빛 물살’ |2024. 05.06

광주체고 조정부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8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총 6개의 메달(금3, 은2, 동1)을 획득하며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광주체고 여자 조정부는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여고부 종합 우승도 차지했다. 여자 조정부는 쿼드러플스컬(4X) 1위, 싱글스컬(1X) 1위, 경량급더블스…

이해창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코치 “선수들의 신뢰가 지도자 최고의 성적” |2024. 05.06

장애인 양궁은 W1(가장 중한 장애를 가진 그룹), W2 (휠체어), VI1, VI2, VI3(이상 시각장애) 등으로 등급이 나뉜다. W1은 근육 감퇴의 정도가 가장 높은 선수들이 받게 되는 등급인데, 특히 경추 손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선수는 신체의 체온조절을 담당하는 기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훈련 또는 경기중에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한다. 선수들에…

‘6연패 탈출 ’광주FC, 10라운드 베스트팀…엄지성·정호연 베스트 11 |2024. 05.03

6연패에서 탈출한 광주FC가 10라운드 베스트팀이 됐다. 승리를 이끈 ‘금호고 듀오’ 엄지성과 정호연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 10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베스트팀에 광주가 선정됐다. 광주는 지난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엄지성과 이희균의 골 그리고 상대 자책골을 묶어 3-1 …

어린이날 맞아 그라운드 행사 ‘풍성’ |2024. 05.04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전남 그라운드에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KIA 키즈들과 함께하는 ‘갸린이 날 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주말 3연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어린이 관중을 위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KIA는 3일과 4일 구단 키즈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경기 전 선수단 훈련 관전 ▲그라운드 체험 ▲불펜카 …

조선대, 배드민턴선수권대회서 여자 단체전 준우승 |2024. 05.02

조선대 배드민턴팀이 ‘2024 KB금융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선대 선수단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여자 단체전 8강에서 국립군산대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뒤 준결승에 진출했다. 30일 준결승에서 대전과학기술대를 3-2로 밀어낸 조선대는 지난 1일 결승전에서 부산외대에 1-3으로 패하며 2위를 차지했…

광주·전남, 전국레슬링대회서 메달 휩쓸어 |2024. 05.02

광주·전남 레슬링팀이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선전했다. 특히 광주체고는 대회 고등부 경기에서 총 18개의 메달을 싹쓸이 했다. 광주체고는 최근 장흥에서 끝난 ‘제2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 대회’에서 금6개, 은4개, 동8개를 획득했다. 자유형 단체 준우승도 이뤘다. 그레코로만형에서 신정훈(51kg), 강승민(55kg), 이재혁(97kg…

전남장애인체육대회 폐막…종합 1위 여수시 |2024. 05.02

제32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가 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광에서 지난 4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체전에는 22개 시·군 1만5000명이 21개 종목에 참가해 열띤 공방전을 벌였다. 1일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은 ‘환희와 감동의 순간들’이라는 주제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성적발표, 종합시상, 폐회사, 대회기 강하 및 페넌트기 이양…

“올림픽 탈락 아픔 잊었다” 돌아온 엄지성, 광주FC 연패 탈출 선봉…제주전 3-1 승 |2024. 05.01

광주FC의 질주가 다시 시작됐다. 광주가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2024 10라운드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3월 10일 강원전 4-2 승리로 개막 연승을 기록한 뒤 6연패의 부진에 빠졌던 광주는 길었던 패배를 뒤로하고 5월을 승리로 열었다. ‘올림픽 탈락’의 아픔을 딛고 광주 공격 전면에 선 엄지성…

AI 페퍼스, 亞쿼터 최대어 장위 지명 |2024. 05.01

2024 KOVO 여자부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에서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가 결정됐다. 페퍼스는 1일 제주 썬호텔에서 열린 2024 KOVO 여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중국 국적의 미들블로커 장위(29·사진 왼쪽)를 지명했다. 197㎝의 큰 키를 자랑하는 장위는 사전 조사에서 여러 구단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여자핸드볼 대표팀 본격 올림픽 체제 돌입…광주도시공사 서아루도 선수촌 입촌 |2024. 05.01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광주도시공사 레프트윙 서아루도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소집돼 파리행을 노린다. 서아루를 포함한 22명의 대표팀은 오는 13일부터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올림픽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지난 4월 29일 핸드볼 H리그 일정을 모두 마친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은 2주정도의 휴식기를 가진 뒤 입촌…

광주도시공사 김지현, H리그 베스트 7 선정 |2024. 04.30

광주도시공사 김지현이 핸드볼 H리그 시즌 베스트 7에 선정됐다. 시즌 21경기에서 총143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다득점 3위를 기록한 레프트백 김지현은 29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시상식에서 센터백 강경민·라이트백 유소정·피봇 강은혜(이상 SK) 레프트윙 윤예진(서울시청), 골키퍼 박새영·라이트윙 김선화(이…

‘골골’ 팀은 ‘패패’…광주FC ‘슈퍼루키’ 문민서 이번에는 웃을까 |2024. 04.30

광주FC의 ‘루키’는 웃고 싶다. 광주는 매년 특급 신인을 배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시즌에도 문민서(MF)가 주목받고 있다. 문민서는 광주 U-12부터 U-15, U-18까지 모든 유스팀을 거쳐 프로 유니폼까지 입은 광주의 첫 선수다. 지난해 금호고를 졸업하고 단국대에서 팀의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에도 기여했던 그는 대학 진학 1년 만에 이정효…

광주화정초 야구 ‘천안흥타령기’ 또 품었다 |2024. 04.30

광주화정초 야구부가 ‘제20회 천안흥타령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기를 되찾았다. 지역 예선을 거친 상위 36개팀이 우승을 겨룬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 천안야구장에서 진행됐다. 화정초는 준결승전에서 대구칠성초를 8-2로 누른 뒤 결승전에서 공주중동초를 11-2로 꺾었다. 이날 결승전에서 화정초는 김우영·김민기(이상 6학년)의 …

광주FC 엄지성 “올림픽 탈락 아쉬워할 겨를 없다” |2024. 04.28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무산의 충격을 딛고 광주FC의 엄지성이 다시 달린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한 한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지난 2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축구의 ‘올림픽 본선 진출’ 기록은 ‘9회’에서 끝났다. …

“2025년 목포서 만나요” 생활체육대축전 성료 |2024. 04.28

2024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광주·전남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선전했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이번 체전에서 광주·전남 선수단은 총 66개의 메달(금18, 은20, 동28)을 획득했다. 광주시체육회 선수단은 총 27개(금4, 은8, 동15)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야구·줄넘기 종목 종합 3위를 기록한 시체육회는 태권도·스쿼시·합기도 종목에서 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