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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도시공사 핸드볼, 챔피언결정전 진출 |2022. 03.27

광주도시공사핸드볼팀이 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광주도시공사는 27일 광주빛고을 체육관에서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SK 슈가글라이더즈전에서 32-27(16-12, 16-15)로 승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광주도시공사는 올시즌 3차례 만나 1승도 거두지 못한 SK에 통쾌한 설욕전을 펼쳐 …

광주FC 승리 행진 재개·전남드래곤즈 무패 행진 |2022. 03.27

3연승에서 멈췄던 광주FC가 승리 행진을 재개했다. 전남드래곤즈는 코로나19 악재에도 승점 1점을 더했다. 광주FC가 지난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충남아산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7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37분 ‘왼발의 달인’ 이으뜸의 왼발이 움직였다. 오른쪽 측면에서 맞은 프리킥 상황에서 이으뜸이 키커로 …

광주FC, 호주 출신 중앙 수비수 아론 영입…아시아쿼터로 수비 강화 |2022. 03.27

프로축구 광주FC가 호주 출신의 중앙 수비수 아론 로버트 칼버(26·Aaron robert calver·사진)를 영입했다. 광주는 27일 “수비 강화를 위해 호주 퍼스 글로리에서 활약한 수비수 아론을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아론은 186cm·76kg의 체격을 지녔으며 안정적인 볼처리와 수비 리딩, 강력한 헤더가 장점으로 꼽힌다. 또 …

광주FC 승리 부른, 이으뜸 왼발·헤이스 오른발…충남아산전 2-1 승 |2022. 03.26

잠시 쉬어갔던 광주의 승리 행진이 다시 시작됐다. 광주FC가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충남 아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7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에는 양 팀의 탐색전이 전개됐다. 몇 차례 공세 뒤 전반 37분 광주가 결실을 보았다. 이으뜸이 ‘왼발의 달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프리킥 상황에서…

광주FC 조직력 축구로 홈에서 승점 사냥 재개 |2022. 03.25

프로축구 광주FC가 홈에서 승점 사냥을 재개한다. 광주는 26일 오후 1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7라운드 홈경기에 나선다. FA컵 포함 4연승까지 내달렸던 광주는 앞선 부천FC 원정에서 연승을 멈췄다.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 하고도 골대 불운과 결정력 부족으로 0-2패를 안고 돌아왔다. 선두까지 노려보던…

광주FC, 광주대 출신 장신 수비수 김재봉 영입 |2022. 03.24

광주FC가 광주대 출신의 장신 수비수 김재봉(25·사진)을 영입했다. 광주는 23일 성남FC, 제주UTD, 안산 그리너스에서 활약한 수비수 김재봉(25)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88cm·78kg의 김재봉은 공중볼 장악과 대인방어가 장점인 중앙 수비수다. 또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정확한 왼발킥으로 측면 수비까지 가능하며, 빌드업에 능해 공격전개…

광주도시공사 핸드볼 27일 플레이오프…삼각편대 뜬다 |2022. 03.24

“플레이 오프 승부에 최선을 다해 챔피언 결정전까지 진출하는 게 1차 목표입니다.” 2년 연속 광주도시공사 핸드볼을 포스트 시즌으로 이끈 오세일 감독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플레이 오프 경기를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정규리그 2위로 시즌을 마감한 광주도시공사는 부산시설공단(3위), SK슈가글라이더즈(4위) 승자와 플레이 오프…

안산·이승윤 1차 관문 통과…태극마크 향해 순항 |2022. 03.23

광주·전남 궁사 6명이 국가대표 선발전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여대)과 2021 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3관왕 이승윤(남구청)은 23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2 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여자부 2위, 남자부 4위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오예진(광주여대), 이은경(순천시청), 최미선(순천시청), 이진용(조선대)도 1차…

‘40주년’ KBO, 어린이팬 데이·레전드 40인 선정 등 기념 사업 |2022. 03.23

‘팬 퍼스트 상’, ‘어린이 팬 데이’, ‘레전드 선수 40인’ 등 KBO가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을 선보인다. 2022시즌은 KBO가 출범한 지 40주년 되는 해이다. 40주년을 기념해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의 중심, KBO 리그’라는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던 KBO는 팬을 먼저 생각하는 ‘팬 퍼스트 리그’로 발돋움하기 …

전남드래곤즈, 재일교포 센터백 한호강 영입 |2022. 03.22

전남드래곤즈가 요코하마FC에서 재일교포 센터백 한호강(30·사진)을 영입했다. 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전남은 공·수 밸런스를 높일 자원으로 한호강을 선택했다. 2016년 블라우브리츠 아키타(J리그3)를 통해 데뷔한 한호강은 186cm·80kg의 다부진 체격의 중앙 수비수로 J리그 통산 111경기에 나와 7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요코하마FC…

‘동계체전 5관왕’ 화순초 조다은 꿈나무상 |2022. 03.22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5관왕에 오른 조다은(화순초·13·사진)이 꿈나무상을 수상했다. 조다은은 22일 서울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시상식에서 꿈나무상을 받았다. 조다은은 이번 체전 크로스컨트리 여자 13세 이하부에서 5관왕(클래식 3km, 프리 4km, 복합 6km 계주, 스프린트 0.7km)을 차지했다. 꿈나무…

태극마크 향해 쏜다, 광주서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2022. 03.22

양궁 국가대표 제2차 선발전과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이 22일 광주시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시위를 당기고 있다. 이 대회는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지난해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64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전남 궁사 8명이 출전했다. 여자부에서는 1차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이은경(순천시청), 올해 광주여대에…

광주FC 3연승에서 ‘멈춤’…전남드래곤즈 3연승 ‘질주’ |2022. 03.20

광주FC가 집중력 싸움에서 밀리며 3연승에서 멈췄다. 전남드래곤즈는 플라나의 두 경기 연속골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광주가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6라운드 경기에서 0-2패를 기록했다. 61% 볼 점유율을 보인 광주가 13개의 슈팅 중 7개를 유효슈팅으로 만들었지만 골대를 뚫지는 못했다. 반면 부천…

장흥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첫 삽 떴다 |2022. 03.20

대한체육회가 장흥에 체육인 교육의 요람을 짓기 위한 첫 삽을 떴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장흥 부산면 생태공원 내 부지에 들어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기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참석했다.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가는 체육인재개발원 건립에는 총 사업비 313억원이 투입된다. 이 공간에는 연면적 …

‘두 경기 연속골’ 플라나, 전남드래곤즈 3연승 질주 |2022. 03.19

전남드래곤즈가 부산 원정에서 3연승을 찍었다. 전남은 19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K리그2 2022 6라운드 경기에서 2-0승리를 거뒀다. 전반 15분 손호준이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투입된 플라나는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면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개막 후 3경기에서 득점 없이 2무 1패의 부진에 그쳤던 전남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