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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 지방체육회장협회장 추대 |2020. 04.12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이 지방체육회장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광주시체육회는 “최근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시·도체육회장 간담회에서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이 17개 시도체육회장 만장일치로 ‘전국시도체육회장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고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민선 체육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방체육을 총괄하는 수장을 맡게됨으로써 시·도체육회를 대…

‘K리그 하드털이’ 집에서 명승부 즐긴다 |2020. 04.10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개막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K리그 명경기’ 시리즈를 준비했다. 연맹은 11일을 시작으로 개막 전까지 매주 주말마다 과거 K리그에서 펼쳐진 명경기를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withkleague)과 트위터 채널(twitter.com/kleague)을 통해 공개한다.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남다른 ‘축구 DNA’…K리그 뛰는 형제들 |2020. 04.09

K리그에 형제들이 뛴다. 올 시즌 그라운드에서 주인공을 꿈꾸는 형제들이 있다. ‘축구 DNA’를 공유하고 있는 이들은 남다른 각오로 2020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 이범영과 강원 이범수는 가장 주목받는 형제다. 형제가 K리그에서 뛰는 것도 쉽지 않지만 포지션도 골키퍼로 같다. 형 이범영은 2008년 부산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해 2012 런던 올림픽…

광주시체육회, 우수 학생선수 27명에 장학금 |2020. 04.09

광주시체육회가 우수 학생선수인 체육인재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시체육회는 2019년 체육인재장학기금에서 발생한 이자분을 종목단체 우수 학생선수 27명을 선발해 10일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애초 행사를 통해 전달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회의 및 각종 행사를 전면 취소함으로써 학생 개인계좌로 입금한다. 검도 양욱(조선대 3년)…

전남도체육회, 27개 학교운동부 2억여원 지원 |2020. 04.10

전남도체육회가 ‘전남체육의 미래’인 학교운동부 지원에 나섰다. 도체육회(회장 김재무)는 대한체육회로부터 교부되는 2020년도 학교운동부 지원사업비 2억1150만원을 17개 종목, 25개 초·중·고등학교 운동부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운동부지원사업은 과학적 훈련용 기자재와 경기용품 지원 등 초·중·고등학교 운동부의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우수 학생선…

올림픽 연기에 세계 메이저대회도 도미노 일정 조정 |2020. 04.10

2020 도쿄올림픽 개최가 1년 늦춰지면서 각종 세계 대회 일정도 급격한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리는 제18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일정을 2022년 7월 15∼24일로 변경했다. 애초 2021년 8월 6∼15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가 1년여 미뤄진 것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도쿄올림픽 개막이 2020년 7월에서 2021년 7월로 …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홈트레이닝 영상 만든다 |2020. 04.08

광주장애인체육회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을 위해 홈 트레이닝 영상을 제작한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코로나19 때문에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된 장애인 선수 및 가족, 동호인이 가정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체육 영상(홈트레이닝)시리즈를 자체 제작해 온라인 홈서비스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홈트레이닝 영상제…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코로나19 고통분담 나섰다 |2020. 04.08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 임직원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위기 극복과 축구계 고통분담을 위해 급여 일부를 반납한다.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극심한 불황에 빠졌다. 스포츠업계도 세계 각국의 프로리그 중단은 물론 올림픽 연기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미국과 유럽 프로스포츠계에서는 이미 선수단 연봉 감축 등 각 구단의 위기극복을 위하 조치들이 진…

K리그 엠블럼도 '사회적 거리두기' |2020. 04.07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위한 K리그 엠블럼이 제작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홍보하기 위한 엠블럼을 제작해 7일 공개했다. 이번 엠블럼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K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보였다. 바뀐 엠블럼은 기존 엠블럼에서 ‘K’ 마크와 축…

‘스포츠 도시’ 강진 축구 전용경기장 더 산뜻해진다 |2020. 04.07

전국 초등축구리그 등 굵직한 세계·전국대회를 잇따라 유치한 강진군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장 잔디를 전면 교체한다. 7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축구 전용 경기장 천연잔디와 종합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들 공사는 올해 8월에 마무리 된다. 축구전용 경기장은 사계절 잔디로 영랑, 다산, 하멜구장 3곳이 있다. 지난…

KBO리그의 모든 것 |2020. 04.06

KBO가 2020년 연감, 가이드북, 레코드북, 공식 야구규칙 등 정기 간행물을 발행했다. 2020 KBO 연감에는 지난해 KBO리그와 관련된 기록과 컬러 화보가 수록됐으며, 총 5부로 구성됐다. 1부에는 구단별 회고 및 리그종합분석과 함께 지난해 주요 기록과 이슈들이 정리돼 있다. 2부에는 각 팀의 주요 기록과 선수 개인의 2019 시즌 성적 포…

광주시체육회, 지방체육진흥 예산 7억3000만원 지원받는다 |2020. 04.06

광주시체육회가 ‘2020년도 지방체육진흥 사업’으로 국비 예산 7억 3000여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예산은 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 실시한 지방체육진흥 사업으로 지원받은 국비 가운데 역대 최고 금액이다. 시체육회는 올해 지방체육진흥 사업으로 광주시 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회출전비, 전지훈련비, 각종 경기(훈련) 용품 등을 …

‘페널티킥’ 완벽남 노상래…철벽남 유상훈 |2020. 04.05

11m를 놓고 전개되는 숨 막히는 신경전. 가장 쉽게 득점을 할 수 있는 만큼 실패의 충격은 크다. 페널티킥은 축구에서 경기 방향을 한 번에 바뀌는 기회이자 부담 많은 승부다. K리그에서 기록된 페널티킥의 모든 것들을 알아본다. K리그는 1983년 출범 이후 총 1만 6148경기를 치렀다. 페널티킥은 총 2109번 나오면서 경기당 평균 약 0.12…

광주시체육회 집행부 구성 |2020. 04.06

광주시체육회가 민선 시대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광주시체육회(회장 김창준)는 “당연직을 포함한 부회장 7명, 이사 33명, 감사 2명 등 43명으로 집행부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체육회는 민선 첫 이사진인 만큼 화합을 바탕으로한 탕평인사에 주안점을 두고 집행부를 꾸렸다고 설명했다. 학교-전문-생활체육의 조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

‘대도’ 전준호 최다도루 550개→549개 정정 |2020. 04.02

‘대도’ 전준호의 KBO 최다도루 기록이 550개에서 549개로 정정됐다. KBO가 1982년부터 2019년까지 38시즌 전 경기의 기록 데이터화 작업을 완료했다. 또 1982년부터 1996년까지 기록 검증을 마치고 잘못된 기록도 바로 잡았다. 올해 KBO 연감과 레코드북에는 데이터화 과정에서 바로잡은 기록이 적용됐다. KBO가 온라인을 기반으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