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전남축구협회, 다문화선수·우수선수에 장학금 |2020. 05.18

전남축구협회(회장 신정식)는 지난 14일 보성군 벌교소형관광호텔 회의실에서 2020년도 다문화 선수 및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장학금은 다문화 가정의 선수, 우수선수들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정식 전남축구협회장이 직접 선수들에게 장학금 50만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올해는 박상진(6년)선수를 비롯해 광양여고 김민서(여·3…

전남, 홈 개막전서 우승후보 제주 잡고 승격 전쟁 시동 |2020. 05.17

전남드래곤즈가 홈개막전에서 ‘우승후보’ 제주유나이티드를 잡았다. 전남은 지난 16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0 K리그2 2라운드 제주와 경기에서 후반 13분 터진 김주원의 골을 지키면서 1-0으로 승리했다. 경남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던 전남은 두 번째 경기에서는 승리를 신고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전남은 앞선 경기에 …

‘첫 패’ 보약 마신 광주, 서울서 첫 승 사냥 |2020. 05.15

험난한 개막전을 치른 광주FC가 서울로 첫승 사냥을 떠난다. 광주가 17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2020K리그1 2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10일 안방에서 성남FC를 상대로 K리그1 개막전을 가졌다. 간절하게 기다렸던 무대였지만 경기가 끝난 뒤 광주 박진섭 감독의 표정은 좋지 못했다. 개막을 알리는 휘슬이…

광주·전남 체육인 6명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 |2020. 05.15

광주·전남 체육인 6명이 대한체육회의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14일 광주시,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광주시체육회 유국현 시민체육사업팀 직원과 김록규 곡성군 문화체육과장 등 광주·전남 체육인,스포츠 행정계 인사 6명이 2019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로 선정됐다. 광주시체육회 유국현 시민체육사업팀 직원은 지역 거점 및 지역스포츠클럽의 안정적…

전남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종합 4위 |2020. 05.13

전남도체육회가 대한체육회의 2019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 4위에 올랐다. 보성군과 담양군은 ‘농어촌형’ 평가에서 1, 2위를 차지하는 등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모범 시·군으로 선정됐다. 13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에서 시·군·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 운영능력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우천 취소 경기, 다음날 이어서 승부 본다 |2020. 05.12

KBO가 2020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을 발표했다. 혹서기(7~8월)를 제외한 5, 6, 9, 10월 중의 3연전(화·수·금·토) 및 2연전(화·목·토)에서 5회 정식 경기 성립 이전에 우천 등의 이유로 경기가 중단될 경우 노게임을 선언하지 않고, 다음 날 서스펜디드 경기로 진행한다. 선수들의 체력 부담을 고려한 조치로 경기가 중단된 …

“지방체육회 법인화 서둘러야” |2020. 05.21

“지방체육회 법인화를 서둘러야 합니다.” 전남도체육회는 12일 순천시에서 2020년도 대한체육회장-전남(시·군)체육회 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김재무 전남체육회장, 최광주 보성군체육회장을 비롯한 22개 시·군체육회장이 참석했다. 김재무 도체육회장은 “지방체육회 법인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와 법인화 설립 추진 방안을…

전남드래곤즈, 아쉬운 출발 |2020. 05.11

전남드래곤즈가 다시 만난 경남FC와의 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남은 지난 1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년 만에 이뤄진 두 팀의 대결이었다. 전남은 지난 2018시즌이 끝난 뒤 강등의 아픔을 겪었고, 경남은 지난 시즌 승강플레이오프 끝에 부산아이파크에 자리를 내주고 2…

KBO, 볼판정 논란 심판들 퓨처스리그로 강등 |2020. 05.10

KBO가 리그 신뢰 강화를 위해 심판위원의 퓨처스 리그 강등 카드를 꺼내들었다. KBO는 지난 8일 “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SK경기 해당 심판위원 전원(5명)을 9일부터 퓨처스리그로 강등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한화 주장 이용규의 ‘소신 발언’에 이은 조치다. 이용규는 7일 SK전에서 결승타를 치며 팀의 8-4 승리를 이끌었다. …

아쉬운 K리그1 복귀전…광주FC ‘쓴 보약’으로 |2020. 05.10

광주FC가 K리그1 복귀전에서 쓴 보약을 마셨다. 광주가 지난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2020 K리그 개막전에서 0-2패를 기록했다. 3년을 기다린 K리그1 복귀전이었지만 ‘K리그2 우승팀’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다. 손발이 맞지 않은 광주는 전반 4분 만에 양동현의 헤더로 실점했고, 전반 11분 양동현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줬다.…

박용수 전남탁구협회장, 대한탁구협회 공로상 수상 |2020. 05.10

박용수 전남도탁구협회장이 대한탁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박용수(65) 회장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 2019년 정기유공자표창식에서 지방 탁구협회의 활성화와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2016년 전남탁구협회장으로 취임한 박 회장은 한려대 남자탁구팀을 창단하고 전남지역 생활체육 탁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박 회장은 …

광주FC, 아쉽게 끝난 K리그1 복귀전 |2020. 05.09

광주FC가 혹독한 K리그1 복귀전을 치렀다. 광주가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2020 K리그 개막전에서 0-2패를 기록했다. 3년 만에 돌아온 K리그1 무대는 높았다. 초반 10분 쉽게 두 골을 내준 광주는 이후 높은 성남의 수비벽에 막혀 어려운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4분 만에 광주의 골대가 뚫렸다. 성남 양종현이 유인수가 …

3년을 기다렸다 K리그1 … 광주 FC ‘닥공 축구’ 기대해 |2020. 05.07

K리그가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2020시즌 대장정에 나선다. 2020 K리그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와 수원삼성의 공식 개막전과 함께 ‘희망의 시즌’을 연다. 지난 2월 29일 개막을 준비했던 K리그는 코로나19로 걸음을 멈췄다.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K리그는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 속에 가장 먼저 그라운드를 열게 됐다. 많은…

[K리그1 개막 라운드 기록들] 전북, 개막전만 7회 ‘단골 손님’ |2020. 05.07

8일 K리그 그라운드가 다시 열린다. 새로운 시즌을 맞는 K리그1 개막라운드의 기록들을 알아본다. ‘FA컵 우승팀’ 수원삼성을 상대로 8일 가장 먼저 2020시즌 경기를 치르게 된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는 공식 개막전 단골 손님이다. 전북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시즌 동안 네 번의 공식 개막전을 치렀다. 올해 다시 리그 스타트를 끊게 되…

광주시체육회, 박재현 서구체육회장 일단 인준 |2020. 05.08

박재현 광주 서구체육회장 당선자가 일단 체육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7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시체육회 상임위원회에서 박 당선자를 서구체육회장으로 인준했다. 시 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 박 당선자의 인준에 대한 질의결과 ‘회장 인준에 대한 권한은 광주시체육회에 있으므로 관련 규정 및 법원 결정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라’는 유권해석을 받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