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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시즌 첫 승 사냥 나선다…27일 대전과 홈경기 |2022. 02.25

개막전에서 ‘쓴 보약’을 마신 광주FC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7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라운드 홈경기를 벌인다. 광주는 앞선 시즌 개막전에서 ‘신생팀’ 김포FC에게 1-2 패배를 기록했다. 쓴 패배였지만 광주에는 좋은 공부가 됐다. 감독 데뷔전에 나섰던 이…

광주FC, 베테랑 수비수 김현훈 영입 |2022. 02.23

광주FC가 베테랑 김현훈으로 수비를 강화했다. 광주는 23일 서울이랜드에서 활약한 수비수 김현훈(30)을 영입했다. 184cm·82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갖춘 김현훈은 진주고-홍익대를 거쳐 2013년 일본 J2리그 제프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 세 시즌 동안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이후 후쿠오카(J1), 리장 자윈하오(중국 갑급리그)를…

스노보드 김예나 광주에 동계체전 첫 메달 소식 |2022. 02.23

광주시선수단이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키 스노보드 종목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광주시체육회는 2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여자일반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김예나(광주스키협회)가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나는 71.75점으로 권선우(강원, 85.75점)에게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애초 스노보드 하프…

디펜딩 챔프 광주대 축구 “올해도 우승 가자” |2022. 02.23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디펜딩챔피언 광주대학교가 대회 2연패를 정조준했다. 광주대는 지난 22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8강전에서 가톨릭관동대를 1-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양팀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혼전을 벌였다. 승리의 여신은 광주대에 미소를 보냈다. 광주대는 후반 4…

올림픽의 감동, 이젠 동계체전으로 |2022. 02.22

광주시, 전남도 선수단이 오는 25일부터 서울, 경기, 강원 등지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시체육회는 스키, 빙상 등 5개 종목 111명(선수 57, 임원 54)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전남은 6개 종목 158명(선수 117명, 경기임원 41명)이 출전한다. 광주는 지난 대회(제101회, 2020년)에서 은메달 1개, 동메…

‘골 때리는 그녀들’ 진도에도 있다 |2022. 02.22

진도군 최초 여성 축구단이 탄생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여자축구단 ‘진도군 퀸즈 FC’가 전날 아리랑체육공원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진도군 퀸즈 FC는 최근 여자 축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가정주부, 직장인 등 20대부터 5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 34명이 참여했다. 축구단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정기적으…

광주FC 찾은 반가운 손님 펠리페 |2022. 02.21

‘괴물 스트라이커’ 펠리페가 반가운 손님으로 광주FC를 찾았다. 청두 룽청에서 뛰고 있는 펠리페가 지난 19일 광주의 K리그2 2022 개막전이 열린 광주축구전용구장을 찾았다. 중국리그 도전을 위해 광주를 떠난 지 8개월여만의 방문이다. 펠리페는 광주의 ‘레전드’ 외국인 선수다. 2018시즌 후반기 광주에 합류한 펠리페는 지난 시즌 중반까지 79…

신생팀 김포에 일격 맞은 광주, 전남도 안양 원정서 0-1패 |2022. 02.20

‘승격’에 도전하는 광주FC가 첫 경기에서 쓴 보약을 마쳤다. 광주는 지난 19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2패로 졌다. 2부리그에서 승격에 도전하게 된 광주는 ‘신생팀’ 김포에 덜미를 잡히면서 패배로 2022시즌을 열었다. 아쉬운 패배에도 이정효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 코로나에 ‘덜미’… 힘겨운 4강 싸움 |2022. 02.20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이 코로나에 덜미를 잡혀 힘겨운 4강 싸움을 벌여야 하는 처지가 됐다.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18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 경기는 규정에 따라 삼척시청의 10-0 몰수경기 승리로 기록됐다. 이어 20일 열릴 예정이던 컬러풀대구…

광주FC 개막전서 ‘쓴 보약’ 김포FC에 1-2패 |2022. 02.19

광주FC가 쓴 보약을 마셨다. 광주가 19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1-2패를 기록했다. 광주는 초반 기선 제압에 실패하면서 김포의 프로 첫 승 제물이 됐다. 전반 5분 이상기의 골이 나왔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아쉬움을 삼킨 광주, 8분에는 김포 권민재의 슈팅에 가슴을 쓸어내렸…

“다시 간다 K리그1”…광주FC 승격 도전 시작됐다 |2022. 02.17

광주FC가 안방에서 2022시즌 승격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다. 광주는 19일 오후 1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김포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을 겪은 광주는 창원, 벌교, 경주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은 승격을 목표로 광주만의 끈끈한 조직력을 완성하기 위해 …

전남 김민영, 장애인동계체전 ‘4관왕 위업’ |2022. 02.16

전남 동계체전선수단이 전남지역 장애인, 비장애인을 통틀어 동계체전 출전 사상 최다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 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금 8개, 은 4개로 종합 6위(9,041.40점)를 차지했다. 전남 장애인 체육회는 “전남이 따낸 금메달은 장애·비장애 선수를 아울…

이정효 감독 “광주만의 압박 플레이로 승격 관문 넘겠다” |2022. 02.15

광주FC가 특유의 압박 플레이로 승격 관문을 넘는다. 오는 19일 개막을 앞둔 K리그2의 11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15일 2022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야심 찬 출사표를 던졌다. 올 시즌 광주 지휘봉을 잡고 감독 데뷔 시즌을 맞게 된 이정효 감독은 “어떻게 하면 실점을 안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저분한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할 수…

전남 장애인 바이애슬론, 동계체전 사상 첫 금 |2022. 02.14

전남 장애인 바이애슬론이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 선수단은 13∼14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남자(시각)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와 바이애슬론 7.5km(31분14초07) 경기에서 김민영(23·우석대, 가이드 김철영)이 각각 14분58초40, 31분14초07의 기록으…

광주도시공사 핸드볼, 39점 골잔치…경남개발공사 ‘일축’ |2022. 02.12

광주도시공사가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3연승을 달렸다. 광주도시공사는 12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39-24(17-10, 22-14)로 대승을 거뒀다. 올시즌 첫 3연승을 달린 광주도시공사는 7승 5패로 상위권 싸움에 본격 가세했다. 광주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