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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배수진 친 광주FC, 안방서 첫승 노린다 |2020. 05.29

창을 가다듬은 광주FC가 연패 탈출에 나선다. 광주는 30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2020 하나원큐 K리그1 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K리그1에 복귀한 광주는 현재 골 침묵 속에 3연패에 빠졌다. 앞선 라운드 상주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이른 실점 뒤 여름의 프리킥이 골대를 때리는 불운을 겪었다. 베테랑 …

목포과학대 공공스포츠클럽 선정…전남 13개로 늘어 |2020. 05.28

목포과학대학교가 공공스포츠클럽에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5일 목포과학대학교를 포함한 전국 4곳을 2020년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정했다. 목포과학대가 새로 선정됨에 따라 전남의 공공스포츠클럽은 13개로 늘었다. 전남도체육회는 공공스포츠클럽 확충으로 생활-전문체육이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포과학대는 인구 20만 이상…

전남드래곤즈, 무패행진 잇는다 |2020. 05.26

전남드래곤즈가 안방에서 무패행진을 잇는다. 전남은 27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충남아산 프로축구단을 상대로 2020 K리그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서 전남은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두고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는 목표를 잡았다. 앞서 전남은 개막 후 세 경기에서 상대 공격을 완벽하게 봉쇄하면서 K리그에서 유일한 무실점팀으로 …

광주지역 장애인들 평생교육 참여 확대 |2020. 05.27

광주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과 손을 맞잡았다. 광주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5일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장애 유형별 평생교육 콘텐츠 발굴 등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장애인 평생교육 참여확대 ▲장애유형별 평생교육 콘텐츠 발굴 ▲기관의 운영매체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남 휠체어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 겨냥 훈련 재개 |2020. 05.27

전남 휠체어컬링팀(스나이퍼)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겨냥해 훈련을 재개했다. 26일 전남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스나이퍼가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됐던 강릉 컬링센터에서 3개월 만에 훈련을 시작했다. 스나이퍼 휠체어컬링팀(감독 김종일, 스킵 정승원, 서드 차진호, 세컨 민병석, 박용석, 리드 방민자)은 팀웍을 위한 전술훈련과 개인훈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강정호, KBO 리그 내년 복귀 가능 |2020. 05.25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은 강정호가 임의탈퇴 복귀 후 1년간 유기실력 및 봉사활동 300시간 제재를 받았다. KBO는 25일 야구회관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히어로즈 임의탈퇴선수)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강정호는 최근 KBO에 임의탈퇴 복귀를 신청했다. 상벌위원회는 과거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리그 품위를 …

전남드래곤즈 ‘무패행진’ |2020. 05.25

전남드래곤즈가 연승에는 실패했지만 세 경기 연속 무패행진은 이었다. 전남이 지난 24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2 3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앞선 2라운드 제주전 1-0 승리 이후 연승은 이루지 못했지만 세 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개막 후 1승 2무(승점 5)를 기록한 전남은 5위, 부천…

침묵의 광주 ‘목마른 첫승’K리그1 상주에 0-1 패…3경기 연속 골 신고도 못해 |2020. 05.24

광주FC의 세 번째 승점 사냥도 실패로 끝났다. 광주가 지난 2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상무와 2020 K리그1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 패를 기록했다. 세 번째 경기에서도 득점포 가동에 실패한 광주는 3연패에 빠졌다. 광주는 펠리페를 중심으로 이희균과 두현석을 좌우에 배치하면서 스피드를 통해 공격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했다. 하지만 일…

전남배드민턴협-목포대, 스포츠 관광상품 개발한다 |2020. 05.25

전남배드민턴협회와 목포대학교 스포츠산업연구소가 스포츠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선다. 전남배드민턴협회와 목포대 스포츠산업연구소는 지난 21일 목포대학교에서 김영섭 전남배드민턴협회장과 김선희 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겸 스포츠산업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의 산·학 교류협력을 통한 지역 의료·스포츠 관광 산업 공동개발…

창 끝 다듬은 광주, 첫 승전보 울리나 |2020. 05.22

수비 전열을 가다듬은 광주FC가 상주에서 첫승에 도전한다. 광주가 오는 23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 상무와 하나원큐 2020 K리그1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성남FC와 개막전에서 0-2로 졌던 광주는 앞선 서울 원정에서도 0-1로 패했다. 높은 K리그1 무대를 실감했지만 앞선 서울전에서 자신감도 얻었다. 광주는 박주영, 아드리…

‘리얼돌 논란’ FC 서울, 제재금 1억 중징계 |2020. 05.21

‘리얼돌’을 관중석에 비치해 물의를 일으킨 FC서울가 제재금 1억원의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7일 열린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성인용품 ‘리얼돌’을 관중석에 비치하며 물의를 일으킨 사안에 대해 FC서울 구단에 제재금 1억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지난 2016년 심판 매수로 전북 현대가 승점 9점 …

전남드래곤즈 시즌 첫 승 주역 김주원·박준혁 K리그2 베스트 11 |2020. 05.20

전남드래곤즈의 2020시즌 첫승을 이끈 수비수 김주원과 골키퍼 박준혁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K리그2 2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은 대전시티즌의 안드레다가 K리그2 MVP에 선정됐고, 전남 김주원과 박준혁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원은 지난 16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

황금사자기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개막 |2020. 05.20

프로야구에 이어 고교야구도 6월 11일 새로운 시즌을 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KBSA)가 2020년도 전국야구·소프트볼 대회 일정을 확정했다. 코로나 19로 늦어진 고교야구는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대회는 11일 개막해 22일까지 12일간 목동 야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다. …

생활체육 기지개…강진서 20일 게이트볼대회 |2020. 05.20

강진군이 6개 군 초청 게이트볼대회를 시작으로 생활체육 기지개를 켠다. 강진군은 20일 강진종합운동장 내 게이트볼구장에서 ‘2020년 6개 군 초청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강진군을 비롯해 해남·완도·진도·장흥·영광군 등 6개 군에서 23개 팀, 18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 방식은 4개 코트에서 23개 팀이 A·B조로…

광주 FC, 1부리그 적응 만만찮네 |2020. 05.19

발 묶인 광주FC가 2연패를 기록했다. 광주가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FC서울과 2라운드 경기에서 0-1패를 기록했다. 성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 침묵이 이어지면서 광주는 K리그1 복귀전 첫승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번에도 이렇다 할 위협적인 공격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앞선 성남전에서 ‘K리그2 득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