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제보 기다립니다 |2022. 05.22

광주일보가 독자 여러분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신설해 운영합니다. 카카오톡에서 ‘광주일보 제보’를 검색해 ‘채널추가’를 하시면 채팅창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제보할 수 있습니다. 채널을 통해 제보하고 싶은 내용과 상황을 상세히 알려주세요. 제보가 채택되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광주일보는 독자 여러…

북한군에게 피살된 공무원 1년8개월만에 공식사망 인정 |2022. 05.22

2020년 9월 서해 소연평도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살된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이모(당시 47세)씨가 사건 1년 8개월 만에 법적으로 사망 선고를 받게 됐다. 유족 측은 공식 사망 선고가 나온 만큼 정부를 상대로 공무원 유족 연금 신청 등 후속 조치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이씨 유족 측 김기윤 변호사는 광주일보 통화에서 “지난 2…

광주서 국민의힘 소속 후보 현수막 잇따라 훼손 |2022. 05.22

광주에서 국민의힘 소속 6·1 지방선거 후보자 현수막 훼손이 잇따르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5분께 112에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병원 앞에 걸린 국민의힘 정승주 광주 북구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해당 현수막은 지난 20일 새벽 6시께 이곳에 게시됐던 것으로 확인하고…

“유세차 소음 못살겠다” …“일꾼 뽑는데 참아야죠” |2022. 05.22

“법은 개정됐다는데 달라진 게 없어요. 소음 때문에 못살겠습니다” “제대로 된 ‘일꾼’을 뽑을 수 있다면 2주는 참아야죠” 지난 21일 오후 2시께 광주시 서구 풍암호수 입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 후보와 교육감 후보 측이 세워둔 유세차 2대에서 후보자 연설과 빠른 템포의 선거운동 노래가 흘러나왔다. 다수의 확성기에서 후보자 측이 튼 연설과 선거…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수고비 줬다면? |2022. 05.22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일을 시키고 수고비나 활동비를 주면 괜찮을까?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선거와 관련, 신고하지 않은 유사 사무실에서 이른바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해 지지 호소 전화를 걸고 대가 명목으로 돈을 건넨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와 유사기관 운영관리자 등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A씨 등이 낸 구인광고를 보고 이른바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뒤…

무안공항 국제선 재개 대비 싱가포르 여행사 초청 팸투어 |2022. 05.22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싱가포르 현지 주요 여행사, 미디어를 초청, 오는 25일까지 1주일여간 광주·전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펼친다. 이번 팸투어는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홍타이 트레블(Hong Thai Travel), 씨티씨 트레블(CTC Trave…

16주만에 1만명대…코로나 변이 확산 여름 재유행 우려 |2022. 05.22

‘코로나19’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재유행을 촉발할 수 있는 신규변이의 국내 유입이 늘면서 여름철 재유행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정부는 일단 확진자 격리의무 조치를 4주 더 연장하기로 하는 대신 23일부터 입국과 입국 후 검사를 축소하고, 요양병원 접촉면회도 연장·완화하기로 했다. 2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광주…

전남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 캠’ 만족도 높다 |2022. 05.22

올해부터 전남도내 모든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생아 캠 서비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가 언제 어디서나 아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해남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우선 시행해 높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등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산후조리원의 외부인 방문이 제한돼 아이를 보고 싶은 산모와 가족…

전남도-소방관 초과근무수당 소송 12년만에 화해 권고 결정 |2022. 05.22

12년 이상 끌어온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이 화해로 종결됐다. 22일 전남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지난 3일 전남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과 관련해 화해 권고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원고(소방관)는 피고(전남도)에 대해 화해 권고 결정 확정일까지의 초과근무수당 청구를 포기하고, 피고는 원고에 대한 가지급물반환…

‘1회용컵 보증금제’ 6월 10일 시행 무산 |2022. 05.22

1회용컵 보증금제도가 중소상인과 가맹점주 등의 반발에 6개월 유예됐다. 제도 시행 20여 일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미뤄진 것이다. 환경부는 1회용컵 보증금제의 시행을 2022년 12월 1일(목)까지 유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순환경제 및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해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을 2년여 전부터 준비해 왔다. 하지만 환경부는 코로나19로…

“한국 근로정신대 실상 알고 가슴 아팠다” 일본인들도 충격 |2022. 05.22

“송두리째 빼앗겼네 꽃다운 청춘/ 할머니 글은 서글픈 기록의 바다// 이웃 나라 소녀들이 끌려온 전쟁은/ 슬픔을 쏟아내는 평생의 상처로다”(노자와 마사코씨 ‘할머니의 노래’ 중에서) 일본 현지인들이 일제강점기 근로정신대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한 광주 할머니들의 아픔에 공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최근 신일본부인회 …

조선대 의대생 5명 중간고사 커닝하다 걸렸다 |2022. 05.22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학생 5명이 교내 중간고사에서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학생의 제보로 드러나 대학 측이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 22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달 초 조선대 의대 본과 3학년 학생 5명이 외과, 정신과 임상실습 과목 온라인 필기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임상실습은 실습 태도와 임상실기, 필기시험 점수 등을 합산하며…

월산근린공원 생태훼손지, 시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다 |2022. 05.22

광주시는 “도심 소생태계 복원을 위한 2022년도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남구 월산근린공원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 또는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현저하고, 생물다양성의 감소를 초래하는 개발의 사업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을 재원으로 하는 생태계보전·복원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훼손…

광주소방, 아파트 붕괴사고 등 현장활동 71명 유공자 표창 |2022. 05.22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9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등 현장활동 유공자 71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1월11일 발생한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와 3월4일 발생한 경북 울진 산림화재에 따른 소방력 지원 등 현장 대응에 공적이 있는 유공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광주시, 생물다양성 탐사캠프 보조사업자 공모 |2022. 05.22

광주시가 “어린이, 학생, 전문가와 함께 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는 ‘2022 광주 생물다양성 탐사캠프’를 운영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탐사캠프는 식물·곤충·조류·어류·포유류 각 생물분류군별 전문가와 어린이, 학부모 등이 함께 지역의 살아있는 다양한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는 과학 활동으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