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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2022. 08.07

광주시도시공사가 누구나 행복한 시민체감형 도시재생과 주거복지 확산 정책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 리모델링 추진으로 낙후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통합공공 임대주택과 누구나집 프로젝트 등을 통해 무주택자 내집마련 기회도 높이고 있다. 또 지역발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을 도입하는 한편 ‘시민과 함…

‘순천 송매정 원림’ 전남도 문화재 지정 |2022. 08.04

전남도가 4일 ‘보성 문재도 관련 고문서’, ‘순천 송매정 원림’, ‘곡성 설산산성’ 등 3건을 도 문화재로 지정했다. 보성 문재도 관련 고문서(유형문화재 제355호)는 병자호란 때 인조를 모시고 남한산성을 지킨 인물에 관련된 고문서다. 병자호란 당시 일기인 ‘남한일기’, 문재도의 무과 합격증서와 임명장, 군사 관련 문서인 ‘유서’ 등이 포함됐다. 이 문…

민주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 일반 당원도 후보로 나선다 |2022. 08.04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에 일반 당원이 후보로 나서는 등 일부 당원들을 중심으로 한 정치개혁 움직임이 일고 있다. 광주전남개혁연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 개혁을 바라는 당원과 시민의 모임이 발기인대회를 준비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민주당 김회재 “20대 이하 7만여명이 12조 증여 받아” |2022. 08.04

지난해 20대 이하 국민 7만여명이 12조원을 증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대비로는 2.4배 수준으로 급증한 수치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여수을) 국회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20대 이하 증여자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이하에게 증여된 자산은 11조9103억원으로 나타났다. 증여를 받은 사람은 7만115…

목포·영암·해남,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2022. 08.04

목포시와 영암군·해남군 일원이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개조하기 위한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들어서는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전남도는 4일 “이날 오후 국무총리 주재 제7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지정된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와 ‘나주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에 이…

강기정 광주시장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 |2022. 08.04

강기정(사진) 광주시장이 4일 서울 한국상하수도협회 제12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강 협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5년 6월까지 3년간 활동에 들어갔다. 강 신임 협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 지원을 위한 강화와 지자체 물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조직 운영을 통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협회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

‘대불산단 전봇대’ 15년 지나도 못 뽑았다 |2022. 08.03

지난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한 마디로 불합리한 규제의 대명사가 돼버린 ‘영암 대불산업단지 전봇대’가 15년이 지났음에도 상당수 그대로 존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에 대한 면밀한 파악과 현실적인 대안 제시, 소요 예산에 대한 지원, 미래 예측을 통한 지속가능성 제고 등이 전제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광주시-국민의힘 광주시당, 복합쇼핑몰 유치 힘 모은다 |2022. 08.03

광주시와 국민의힘 광주시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유치 등 현안 사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이 앞으로 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해 광주 미래를 위한 정책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3일 시당 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광주시 현안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

신정훈, 지방선거 4월말로 변경 선거법 개정안 발의 |2022. 08.03

더불어민주당 신정훈(나주화순) 국회의원은 2일 ‘4월 말’로 지방선거 시기를 앞당기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임기만료에 의한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일을 현행 ‘임기만료일전 30일 이후 첫 번째 수요일’에서 ‘임기만료일이 있는 연도의 4월 마지막 번 째 수요일’로 변경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지방선거는 2026년…

광주 지방의원들 “행안부내 경찰국 설치 즉각 취소하라” |2022. 08.03

광주시의회와 광주 5개 자치구 기초의원들이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설치 취소와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원과 5개 자치구의회 의원은 3일 광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경찰의 민주성·중립성·독립성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경찰국 설치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행안부 내 경찰국 설치…

반도체기업 시설투자 예타 완화·기업 세액공제 대폭 확대 |2022. 08.02

국민의힘이 반도체 등 미래첨단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 법적 근거를 담은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법안’을 2일 발표했다. 특히 ‘국가첨단전략산업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두 건을 묶은 패키지 법안으로, 오는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시행일에 맞춰 발의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국가첨단전략산업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

조수진 의원, 서울시에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 매입 건의 |2022. 08.02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서울시 측에 매입해달라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의원은 최근 송주범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 “김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를 서울시가 국민통합 차원에서 매입해주길 유족들이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조 의원이 지난달 25일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서 송 부…

반도체 산업 선점하라…전국 자치단체 ‘반도체 대전’ |2022. 08.02

광주·전남 등 전국 자치단체들의 반도체 대전(大戰)이 시작됐다. 여당의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 법안’ 공개를 기점으로, 반도체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전국 자치단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은 공동으로 반도체특화단지 조성을 비롯한 한전공대와 AI(인공지능) 반도체 등을 묶는 등 다양한 전략으로 추격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지만, 관련 기…

[자치분권으로 여는 미래도시 <1> 프롤로그] 지방의 일 지자체 스스로 결정…행정시스템 갖춰야 |2022. 08.02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지난 4월 지역균형발전특위 간담회에서 “지방자치와 분권, 재정 독립성, 어떤 사업을 선택해 집중할지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자주성에서 지방 발전의 돌파구를 찾고 있다”면서 “‘지방 시대’라는 모토를 갖고 새 정부를 운영할 생각이다”는청사진을 밝혔다. 또한 지난 7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1차 민선 8기 시·도지…

민선 8기 광주·전남 국비 확보 사활 |2022. 08.02

민선 8기 광주·전남의 내년 첫 살림을 책임질 예산확보 전쟁이 시작됐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국민의힘이 들어선 새 정부를 맞아 지역 현안사업 관련 예산이 정부 예산안에서 상당수 누락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정부 부처와 국회 등을 상대로 예산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광주의 경우 국비 예산확보에 힘을 실을 수 있는 기획재정위 소속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