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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주 중앙공원1지구아파트 후분양땐 서울 평균 분양가보다 높아질수 있다 |2024. 01.15

광주 중앙공원 1지구 민간공원 특례사업지 내 신축 아파트의 후분양 평당 가격이 서울 아파트 평균가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전남대 산학협력단의 예측이 나옴에 따라 선분양 전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시가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중앙공원 1지구 아파트의 후분양 전제 분양가는 3.3㎡당 3495만∼3822만원으로 예상됐다.…

전남도, 사회적경제 청년활동가 양성 강화 |2024. 01.15

전남도가 사회적경제 청년 활동가 육성에 나섰다. 전남도는 15일 순천 동부청사에서 사회적경제 청년 활동가 양성을 위한 시·군, 유관기관 담당자 간담회를 갖고 청년인구 정착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회적경제 청년 활동가 양성’을 위한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올해 사업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

전남도, 이차전지 소재부품 산업 육성 나서 |2024. 01.15

전남도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소재부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화 레전드 50+’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역특화 레전드 50+’ 사업은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융자), 컨설팅, 사업화, 제조 혁신, 수출 등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

강진군의회, 30대 여성 군의회 의장 불신임 결의안 파문 |2024. 01.15

강진군의회 의원들이 30대 여성 의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다. 강진 곳곳에 의원들 행태를 비판하는 현수막이 나붙는가 하면, 이른 바 50~70대 어르신 의원들이 ‘나이가 어리다’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의장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라는 말이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 공공연히 나오…

이낙연 “텐트 크게 쳐달라” 구애 |2024. 01.14

4·10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 그룹들의 제3지대 세력 연대를 위한 이른바 ‘빅텐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신당 창당에 나선 인사들이 양당 기득권 타파에 공감하며 ‘제3지대’ 협력에는 뜻을 같이했지만, 일부에선 ‘신중론’을 내비치면서 총선 전까지 ‘제3세력들의 조기 합당’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점점 심화하는 정치 양극화에 지친 유권자들에게 제3의…

[지방정가 라운지] 서용규 광주시의원 “송정역 장애인 주차장서 역사 멀어 이동 불편” |2024. 01.14

지난해 5월 신축된 광주송정역 주차빌딩에서 역사까지 거리가 멀어 장애인들이 이동하는데 크게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서용규 의원(민주·비례)은 14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건물입구와 최대한 가까운 곳에 설치돼야 하지만, 송정역은 주차빌딩에서 역사까지 이동 거리가 무려 500m에 달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장애인 …

전남도, 우주발사체 앵커기업 유치전 |2024. 01.14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조성될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를 이끌 앵커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전남도가 잇따라 기업·대학·연구기관 등과 간담회를 열며 손짓하고 있다. 클러스터의 핵심이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고, 핵심기술을 개발·공유하며, 중요 부품을 생산하는 앵커기업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전남도는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민간발사장 핵심 기반…

[총선 브리핑] 정진욱 “남구, 돌봄·명품교육특구 지정 추진” |2024. 01.14

오는 4월 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출마를 준비중인 정진욱 예비후보는 14일 “‘광주의 대치동’으로 불릴 만큼 학부모 교육열이 높은 남구를 글로벌 명품교육특구로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교육 관련 공약 5개를 발표하고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남구가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남, 첫 참가 미국 CES서 1억7800만 달러 수출협약 체결 |2024. 01.14

전남도가 첫 참가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서 1억78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내 RE100·탄소제로·AI 관련 3개 기업이 미국, 캐나다, 나이지리아, 버뮤다 등 6개국 바이어와 수출 협약을 맺으며 세계 시장에 진출한 것이다. 이와 함께 전남관에 전시된 지역 11개 기업의 혁신제품과 기술에…

총선 출마 후보들 “국민 참여 공천 도움될까 민심 보폭 넓혀” |2024. 01.1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공천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대한민국 최초로 국민 참여 공천제’를 실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후보자들도 민심 속으로 들어가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민주당의 총선 후보 공천 작업을 총괄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임혁백 위원장이 최근 “국민이 공천 기준, 후보 선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시스템 공천을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지역민들과 …

한명진 예비후보, 15일 고흥보성장흥강진 출마 선언 |2024. 01.14

한명진 예비후보가 오는 총선에서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오전 고흥군 고흥읍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30년 예산 전문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한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일은 확실한 국가예산 확보”라며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

김영록 전남지사 민선 8기 직무수행 평가 18개월 연속 1위 |2024. 01.14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8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18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김 지사를 위협했던 김동연 경기지사가 4위로 밀려난데다 2위 그룹과의 격차가 10% 가까이 벌어져 당분간 이 같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조사에는 사상 최대 국비 9조원 확보, 강기정 광주시장과의 민간·군 공항 동시 이전 합의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119 신고 4년만에 감소 |2024. 01.11

광주지역 119 신고 건수가 4년 만에 감소했다. 11일 광주시소방안전본부가 발표한 ‘2023년 광주지역 소방 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9 신고는 총 31만 9971건으로, 하루 평균 876.6건이 접수됐다. 전년보다 6863건(2.1%) 감소했는데, 2019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다가 4년 만에 줄었다. 화재·구조·구급 등 신고는 예년과 비…

광주시 역점 사업 속도낸다 |2024. 01.11

민선 8기 광주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광주선 철도 지하화, 광주형 대중교통 할인시스템, AI 영재고 설립 관련 지원법들이 연이어 국회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선 지하화 사업과 관련한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됐다. 특별법은 지상…

“로봇개 스팟 안녕?” |2024. 01.11

강기정 광주시장이 11일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주’ 방문을 시작으로, 2024년 산업현장 소통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강 시장은 이날 광주시 실국장들과 함께 기아 오토랜드 광주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스포티지와 셀토스 모형의 케이크를 전달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생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