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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영암·무안·신안 선거구는 논의 안해 |2024. 02.01

4·10 총선에서 선거구가 합쳐질 것으로 예상됐던 서울 종로구와 중구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이며, 총 3석이었던 서울 노원구는 선거구획정위원회 안대로 2석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중 신안을 목포 선거구로, 무안은 나주·화순 선거구로, 영암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와 각각 합치는 안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일 …

민주당, 중대재해법 2년 유예 개정안 거부 |2024. 02.01

더불어민주당은 1일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 적용 확대 규정의 시행을 2년 더 유예하는 개정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은 강하게 반발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 후 “민주당은 산업현장에서 노동자의 생명, 안전이 더 우선한다는 기본 가치에 더 충실하기로 했다”며 “정부·여당 제안을 거부…

국민의힘 광주시당 선대위 본격 활동 |2024. 02.01

국민의힘 광주시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제22대 총선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일부 당직자와 당원들이 탈당을 선언하고 개혁신당에 입당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지역 내 보수진영 대결도 주목된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1일 시당 회의실에서 주요 당직자 회의를 하고 운영위를 중심으로 한 선대위를 구성했다. 시당은 3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지역…

민주 공관위, 2일 광주·전남 후보자 면접 |2024. 02.01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22대 총선 후보자 공천을 위한 면접에 들어간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면접은 2일 진행된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갑 선거구를 시작으로 광주 7개 선거구는 오전에 마무리되고, 전남지역 10개 선거구 면접은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전남지역 18개 선거구 중 유일하게 전략 선거구로 지정된 광주 서…

민주당 “광주역~송정역 구간 철도 지하화” |2024. 02.01

더불어민주당은 1일 광주역~송정역 구간 등 철도·광역급행철도(GTX)·도시철도의 도심 구간을 지하화하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서울 신도림역을 찾아 “과거에는 철도 근처가 발달했는데 요즘엔 쇠락하는 경향이 있다”며 “지상 시설들이 오히려 국민, 주민들에게 소음, 분진 같은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특히 도심화되면서 도시를 양쪽으로 절단하…

광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4월 문 연다 |2024. 02.01

광주시가 오는 4월부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한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사업주 및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통역지원 및 고충상담 ▲한국어, 정보화, 법률 등 생활 관련 교육 ▲한국 문화 체험 및 국가별 …

웹툰·게임·애니·실감콘텐츠 … 광주서 콘텐츠 인재 양성 |2024. 02.01

광주시가 인공지능 사관학교에 이어 글로벌 문화 콘텐츠 인재를 양성하는 사관학교를 운영한다. 특히 MZ세대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웹툰 창작자 양성 과정에는 덱스터 등 콘텐츠 분야 우수 기업 80여곳과 돌배, 마인드C 등 전문 작가들도 강사진으로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국에서 150명을 모집해 광주 실…

강정일 전남도의원 “전남 필수 인력인 외국인계절근로자 차별받지 않도록 해달라” |2024. 02.01

강정일(민주·광양 2) 전남도의회 의원은 외국인 계절관리자들에 대한 정부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방식의 개선을 요구했다. 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은 1일 도의회에서 열린 제 3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상정, 통과됐다. 건의안은 계절근로자의 수요·공급이 급증하면서 일선 시·군의 관리 범위를 이미 넘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죽림 IC서 화물차 전복…화학물질 유출로 ‘긴급 통제’ |2024. 02.01

무안군 삼향읍 맥포리 일대 국도 2호선 죽림 IC 진입로가 차량 전복사고로 인해 임시 통제됐다. 1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목포방면 서해안고속도로와 연접한 무안군 남악방면 국도 2호선 죽림 IC에서 화물차량 전복사고가 발생, 화학물질이 유출되면서 도로가 긴급 통제됐다. 익산청은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은영 전남도의원 “청년·노년층만 도민 아니다…중장년층 관심 필요” |2024. 02.01

“길을 잃은 중·장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급하게 울타리를 마련해줘야 합니다. 남들 하는 만큼 해서는 살아날 수 없는 게 전남 아닙니까.” 전남도의원이 소멸 위기의 전남을 막기 위한 중·장년 정책을 마련해 추진해줄 것을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은영(민주·비례) 전남도의원은 1일 열린 제 3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20024년 운행 출발! |2024. 02.01

‘2024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1일 영광 남일 경로당을 시작으로 올해 첫 운행에 나섰다.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는 올해 210개 마을에서 270개 마을을 찾아갈 계획이며 제공 프로그램도 20종에서 26종으로 확대했다.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키오스크 교육 ▲치매 예방 스마트 게임 ▲찾아가는 복지기동대 등으로, 고령층이 많은 …

전남도, 교육청·대학·기업과 손 맞잡고 지역인재 키운다 |2024. 02.01

전남도가 혁신적인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미래를 개척해 소멸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6개 시·군, 교육청, 11개 대학과 손을 맞잡았다. 전남도는 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도교육청, 6개 시·군, 11개 대학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및 전남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 교육…

전경선 전남도의회 의원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즉각 철회하라” |2024. 02.01

정부의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규제 철폐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지역사회에서 나오고 있다. 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전경선(민주·목포 5) 전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즉각 철회 건의안’이 제 37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건의안은 정부가 지난 1월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

설 명절 앞두고 전남 21개 시·군 임도 한시 개방 |2024. 02.01

설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 편의를 위해 전남지역 임도가 오는 3일부터 18일까지 탄력적으로 개방된다. 전남도는 1일 21개 시·군 3096㎞에 이르는 임도를 설 명절 전후로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조림·숲가꾸기·산불예방 등 산림의 경영과 보호를 위해 설치한 도로로,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 급커브 등 위험 구간이 많고 산불 예방…

전남도, 여·순사건 유가족 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추진 |2024. 02.01

여·순 10·19 사건 희생자·유족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관리 시스템이 마련된다. 전남도는 지난 31일 시·군 유족회장, 도,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0월부터 추진중인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지원 시스템 구축사업’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고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시스템 구축은 ▲희생자·유족 신고접수 및 진행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