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자동차
3년만에 돌아온 ‘더 뉴 그랜저’ 얼굴은 당당 몸매는 날렵…‘성공의 길’ 질주 |2020. 01.13

그랜저가 얼굴을 확 바꿔 돌아왔다. 현대차가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보통 부분변경 모델은 디자인 일부분과 편의사양이 보태지는 정도이지만, ‘더 뉴 그랜저’는 곳곳이 완전 달라졌다. 차 크기는 길이 4990㎜, 너비 1875㎜, 높이 1470㎜, 휠베이스(축간거리) 2885㎜다. 기존 그랜저보다 길이 60㎜, …

토요타, 상반기 신차 4종 출시 |2020. 01.14

토요타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 신차 4종을 투입한다. 토요타 코리아는 17년 만에 재탄생한 정통스포츠카 ‘GR 수프라’를 오는 2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GR 수프라는 이미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다음달 중순에는 토요타 인기 모델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을 200대 한정 판매한다. 이어 3월 중…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8년 뒤 하늘 나는 자동차 선보일 것” |2020. 01.08

8년 뒤인 2028년이면 한국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개인용 비행체(PAV)와 같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2028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하면서다. 정 수석부회장은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선테에서 열린 세계가전박람회(이하 CES) 언론 공개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

설 명절 현대·기아차 타고 고향 가세요 |2020. 01.07

현대·기아차는 올해 설을 맞아 귀성 차량으로 총 465대를 무상 대여하는 ‘설 명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를 위해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250대, 215대 차량을 투입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의 경우 6박7일 동안 시승차를 지원한다. 대상 차종은 쏘나타와 쏘나타 하이브리드(HEV), 베…

셀토스 인기…기아차 광주공장 불황에도 선전 |2020. 01.07

지난해 글로벌 자동차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셀토스의 인기에 힘입어 생산량이 소폭 증가하는 등 선전했다. 특히 2014년 이후 4년 연속 생산량 감소세를 보였던 광주공장은 지난해 소폭이지만 반등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6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해 총 생산량은 45만5865대로 전년 45만5252대에 비해 0.1%인 613대 …

트럭도 전기차 시대…기아차 광주공장 ‘봉고3 EV’ 생산 |2020. 01.07

트럭도 전기차 시대가 활짝 열렸다. 지난달 현대차 ‘포터Ⅱ’에 이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봉고3’ 전기차가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소형트럭 봉고3의 전기차(EV) 모델 ‘봉고3 EV’를 광주공장에서 생산,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아차 트럭 최초의 전기차 모델인 ‘봉고3 EV’에는 135㎾ 모터와 58.8㎾h 배터리가 탑재됐다. 100㎾급 충전기를 이…

운전대 손 떼도 알아서 간다 |2020. 01.07

국토교통부가 세계 최초로 레벨3 수준의 ‘부분 자율주행차’ 안전기준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자율주행차량이 나올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부분 자율주행차’(레벨3) 안전기준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7월부터는 자동 차로 유지기능이 탑재된 레벨3 자율차의 출시와 판매가 가능해진다. 자…

제네시스 첫 SUV ‘GV80’ 디자인 공개…“웅장하고 세련” |2020. 01.07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처음 출시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의 디자인을 최근 공개했다. ‘GV80’은 제네시스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역동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콘셉트로 삼아 대형 SUV 특유의 웅장함과 강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현대차는 소개했다. 전면부는 방패 모양 크레스트 그릴을 중심으로 좌우에 4개의 얇은 …

마세라티 ‘새해맞이 포춘 쿠키 이벤트’ |2019. 12.31

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20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0개 전시장에서 ‘마세라티 포춘 쿠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시장을 방문·시승한 고객에게 올해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포춘 쿠키를 증정한다. 쿠키 안 메시지에 따라 골프백, 하드 파우치, 텀블러, 우산, 모델카 등 다양한 마세라티 상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

소비자 3명 중 2명 “생애 첫차로 중고차 선호” |2019. 12.31

자동차 소비자들은 ‘생애 첫 차’로 새차보다는 중고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 미숙과 경제적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30일 중고차기업 K-Car(케이카)에 따르면 최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두근두근 내 인생 첫 차’를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5%가 첫 차로 ‘중고차’를 선택했다. 첫 차로 중고차를 고르는 이유는 ‘운전 …

중소형 경유차 배출 허용기준 내달부터 EU수준 강화 |2019. 12.31

환경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총중량 3.5t 미만 중소형 경유차의 도로 주행 시 질소산화물 배출 허용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30일 공포했다. 적용 대상은 2017년 9월 이후 배출가스 인증을 받는 경유 자동차부터다. 이는 2015년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처럼 실내 시험에서는 배출 허용 기준을 통과했던 경유차들이 …

현대차, 렌터카업체와 손잡고 자동차 공유시장 진출 |2019. 12.31

현대차그룹이 렌터카업체들과 손잡고 차량 공유 시장에 뛰어든다. 다만, 쏘카와 같이 카세어링에 직접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렌터카업체들이 이 시장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차량 통신 단말기’와 ‘관리 소프트웨어·앱’을 판매하는 사업 모델이다. 30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모빌리티 전문기업 ‘모션’을 설립하고, 첫 행보로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

벤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더 뉴 S 560e’ 출시 |2019. 12.31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560 e’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차량 인도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S-클래스는 긴 휠베이스에 의한 장엄한 외관과 안락한 실내 공간, 혁신적인 서스펜션 시스템, 뛰어난 연비, 안전성, 환경 친화성 등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새롭게 선보이며…

글로벌 자동차시장 내년에도 ‘흐림’ |2019. 12.31

내년에도 세계 자동차시장의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올해 자동차 판매가 전년대비 5% 감소한데 반해,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0.4%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시장은 올해 3.6% 줄면서 2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내년에는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30일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이보성 소장은 ‘2020 글로벌 자동…

조선대병원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 |2019. 12.24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인천 인하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내년 2월 초까지 서울·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9개 도시, 12개 병원에서 막을 올린다. 광주 콘서트는 내년 2월6일 오후 2시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3년부터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토요타 자선 병원 콘서트’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