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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차 사우디에 쏘나타 공항택시 대량 수주 |2020. 02.04

현대자동차가 중동지역 최대 자동차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신형 쏘나타(DN8)를 공항택시로 대량 수주하는 등 중동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3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운수기업인 ‘알 사프와’(Al-Safwa)에 신형 쏘나타 1000대를 공항 택시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아랍에미리트(UAE) 두…

금호타이어, 아우디 Q5에 SUV 신차용 타이어 첫 공급 |2020. 01.30

금호타이어는 독일 아우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Q5’에 크루젠 프리미엄 KL33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아우디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크루젠은 도심형 SUV에 맞춰 개발한 SUV 전용 제품이다. 고성능 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제동력·고속 주행 …

토요타, 올 첫 신차 ‘GR 수프라’ 출시 |2020. 01.28

토요타 코리아가 정통 스포츠카 신차 ‘GR 수프라’를 출시했다. 한일 수출규제 갈등 이후 일본차 브랜드 첫 신차 발표다. 토요타는 GR 수프라와 함께 올 상반기 4종의 신차를 투입해 판매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7일 토요타 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잠실 커넥트투에서 신차발표회를 열고 GR 수프라 판매에 들어갔다. GR 수프라는 수프라 단종 17년 …

수입차 3대 중 1대 30대가 구매 |2020. 01.28

지난해 수입자동차 3대 중 1대를 30대가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30대 젊은층은 BMW를, 40∼70대 중·장년층은 메르세데스-벤츠를 가장 많이 찾았다. 2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2019 브랜드별 연령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국토교통부 신규 등록 기준) 24만4780대 가운데 개인이 구매한 차량은 총 1…

‘수소산업 중심지’ 선포 전남, 수소차 보급 겨우 2대 |2020. 01.28

울산 1241대, 광주 474대, 전북 7대, 전남 2대…. 정부가 2022년까지 약 6만7000대 보급 예정인 수소자동차의 보급 편차가 지역별로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가 ‘국가 그린 수소산업 중심지 도약’을 비전으로 내걸고 수소차 수소충전소 보급과 수소시범 도시 조성 등에 나섰지만, 수소차 인프라 구축은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더딘 것으로 드러났…

친환경차 질주…내수 연 10만대 돌파 |2020. 01.28

지난해 국내 자동차업체가 내수시장에서 판매한 친환경자동차가 사상 첫 10만대를 넘어섰다. 현재 친환경차 대세는 하이브리드이지만, 전기차의 성장세가 괄목할만하다. 27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총 11만219대로 전년(9만3051대)보다 18.5% 증가했다. 친환경차 내수 판매가 10만…

제네시스 첫 SUV ‘GV80’ 나왔다 |2020. 01.21

현대자동차 고급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80’이 공식 출시됐다. 2017년 4월 콘셉트 카를 선보인 이후 3년 만이다. 20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최근 GV80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GV80’은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 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GV80’은 ‘역동적인 우아함’을 …

[2020 광주전남 경제리더에게 듣는다]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 |2020. 01.21

“기아차 광주공장은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미래 지속가능한 광주공장의 생존능력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2020 새해’를 맞이하는 포부로 이같이 말했다. 박 공장장은 2020년 비즈니스 목표를 ‘단단하고 믿음직한 젊은 공장’으로 잡았다. 초점은 갈수록 격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에서 기아차 광주공장의 경…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가장 높은 곳 오른 전기차’ |2020. 01.21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전기차는?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EV)이다. 20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인도에서 제작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해발 5731m인 티베트 사울라 고개 정상에 올라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한 전기차’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 2018년 9월 중국 니오의 중형 SUV ‘ES…

벤츠, 올해 신차 9종 나온다 |2020. 01.21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 신차 9종과 부분변경 모델 6종 등 총 15종을 국내에 출시하며 5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수성에 나선다. 20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벤츠는 올해 국내에 신차 등 15종을 투입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비롯해 EQ, AMG, 마이바흐 등 서브 브랜드를 아우르는 신차 9종과 부분변경 모델 6종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

31일까지 자동차세·환경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2020. 01.17

자동차세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로 10% 감면 혜택 받을 수 있다. 광주시 5개 자치구는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로, 연세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

2~3년내 ‘5세대 스포티지’ 나온다 |2020. 01.15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포티지의 5세대 모델이 2~3년내 선보일 전망이다. 기아차 미래전략에 따라 스포티지·쏘렌토 신차를 출시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 비중을 현재 50%에서 2022년 60%까지 확대키로 하면서다. 기아자동차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박한우 사장 주재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

“세일즈는 멈추지 않는다…올해도 판매왕 내 것” |2020. 01.1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신성자동차의 정승기 팀장이 2년 연속 광주지역 벤츠 판매왕을 차지했다. 광주 토박이인 정 팀장은 “메르세데스-벤츠라는 좋은 차와 브랜드를 고객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믿음이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판매에서 관리까지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입차 브랜드다. 올 한…

렉서스, 공예작가 4명 발굴 1000만원씩 지원 |2020. 01.14

렉서스가 신진 공예작가 4명을 발굴해 각각 1000만원씩의 작품 제작비를 지원했다. 렉서스 코리아는 최근 국내 공예분야 신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시상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감각’으로 응모된 총 279개 작품 가운데 권중모·김민욱·박정근·이동주 작가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3년만에 돌아온 ‘더 뉴 그랜저’ 얼굴은 당당 몸매는 날렵…‘성공의 길’ 질주 |2020. 01.13

그랜저가 얼굴을 확 바꿔 돌아왔다. 현대차가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보통 부분변경 모델은 디자인 일부분과 편의사양이 보태지는 정도이지만, ‘더 뉴 그랜저’는 곳곳이 완전 달라졌다. 차 크기는 길이 4990㎜, 너비 1875㎜, 높이 1470㎜, 휠베이스(축간거리) 2885㎜다. 기존 그랜저보다 길이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