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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미래 자동차산업밸리
중앙정부·지자체 지원 ‘상상 이상’ … 기타큐슈 車산업 ‘씽씽’ |2016. 04.19

일본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선진도시 기타큐슈에서 우린 무엇을 배워야 할까. 취재 기간내내 고민한 끝에 얻은 답은 열정과 도전이었다. 일본 자동차 산업의 심볼이 된 경차처럼 ‘작지만 강한’ 일본 국민의 혼연일체가 된 기업 투자유치 노력과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진지하게 도전하는 근성이야말로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광주시와 …

[車산업 선진도시 日 키타큐슈를 가다] 180만대 생산 아시아 자동차 허브 꿈꾼다 |2016. 04.12

일본 자동차 산업의 선진도시로 부상한 기타큐슈는 또다시 무엇을 구상하고 있을까?.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도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단 시간에 선도도시의 입지를 굳힌 기타큐슈의 미래 전략은 무엇일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미래 자동차로 손꼽히는 전기차와 수소차의 개발 전략과 산업간 역학관계 등 다양한 의견을 물었지만 확실한 답은 구할 수 없었다. 다만 자동차 180…

[제3부-車산업 선진도시 日 기타큐슈를 가다] 완성차 업체 유치 … 지역 중기 ‘기회의 땅’ 됐다 |2016. 04.05

◇지역경제의 활로 자동차 산업에서 찾다=이런 기타큐슈가 극적으로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은 상위 지자체인 후쿠오카현을 중심으로한 미래전략산업 개발과 성공이 바탕이 됐다. 현청이 사양화하는 석탄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자동차를 택한 것은 고용창출효과가 크다는 점 때문이었다. 석탄·철강산업의 쇠토로 많은 지역민들은 일자리를 잃게되었는데 이를 해결할 대안을 …

[제3부-車산업 선진도시 日 기타큐슈를 가다] 車로 부자도시 되니 관광·레저산업도 살아났다 |2016. 03.29

광주가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생산 100만대 도시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중국의 신흥 자동차 회사인 구룡(九龍)자동차가 오는 2020년까지 광주에 2500억원을 투자해 연산 10만대 생산 규모의 완성차 및 부품 공장 건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 투자협약을 맺은데 이어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나라에 진출해 있는 인도의 다국적 기업 마힌…

친환경차보급·인재 양성 … 지역·기업 상생 주도 |2016. 03.22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생산 1위 도시를 자부하는 울산에 있어서 현대자동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이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잘 나가던 자동차산업이 터덕거리고 위기감이 감도는 현 상황에선 그에 따라 기업의 위상과 역할이 달라지는 법. 결국 주력 기업으로서 미래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읽어내고 지…

'산업수도'울산 명예회복 노린다 |2016. 03.08

울산 경제의 3대축인 자동차산업은 조선해양과 석유화학에 비해 그나마 실적이 양호한 수준이지만 세계경제의 흐름상 생산설비 증설 등은 해외 현지에서 직접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 투자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에다 자동차 관련 연구소 등이 잇따라 타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울산이 단순히 자동차 생산기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고 도시 경쟁력이 심각하게 저하될…

그린카 ‘세계 大戰’ 광주, 달릴 준비 됐다 |2016. 02.02

올해 신차(新車) 키워드는 ‘친(親)환경’이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출시될 신차는 국산차 20여 종, 수입차 70여 종 등 총 100여 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중 절반 이상이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다. 시장조사기관 IHS는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차 판매량이 221만대로 전년 대비 17%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친환…

車산업 종사자 15만·수출 전국 1위 … ‘오토 허브’ 꿈꾼다 |2016. 01.26

광주시가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및 친환경 자동차 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주력사업으로 꼽은 것은 자동차산업과 관련한 충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여야 정치권 모두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자동차산업 성장 잠재력 충분=우선 광주를 자동차산업 거점도시로 만드는 프로젝트는 그 중심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있기에 가능하다…

② 경제 활성화 초석 |2016. 01.12

광주시가 올해를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사업 원년으로 삼았다. 윤장현 광주시장도 이러한 의지를 반영하듯 지난 4일 새해 첫 업무를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계획을 결재하면서 시작했다. 이는 올해 자동차산업밸리 육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광주시가 자동차산업밸리 육성을 꺼내 든 것은 자동차산업이 국내 제…

車 100만대 생산도시 꿈 실현 … 광주 산업 생태계 바꾼다 |2016. 01.01

광주시가 올해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해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됐던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비 중 일부가 국회에서 반영되면서 사업의 첫 단추를 꿰게 됐다. 광주일보는 광주의 미래 먹을거리이자,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될 ‘광주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국내외 현장 취재 등을 통해 글로…

광주 자동차산업 미래를 묻다 |2015. 09.14

광주를 자동차 산업도시에서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하기 위한 컨퍼런스가 광주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자동차 산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광주 자동차산업밸리의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특히 광주 자동차산업의 현주소와 미래산업으로서의 타당성, 향후 과제 등을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와 광주그린카진흥원·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