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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국어 1등급 컷 지난해보다 8점 상승한 92점 예상 |2019. 11.19

광주지역 고교생들의 수능 가채점을 분석한 결과 국어와 수학 영역 1등급 예상 컷트라인은 시험 직후 발표된 입시기관의 예측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광주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지역 수험생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국어 영역 1등급 컷은 92점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는 수능 직후 국내 입시기관들이 내놓은 91~…

동강대, ‘미향 광주’ 요리대회 17명 수상 |2019. 11.19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우수 논문상 |2019. 11.19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김철원) 교수와 학생들이 ‘2019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 대내외적으로뛰어난 연구능력을 인정받았다. ‘미래사회, 그 변화의 시작! 인공지능’을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중앙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의 지원과 백란…

전남대 김재기 교수팀 ‘의향정신사업단’ |2019. 11.19

전남대가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맞아 이미 훈·포장이 추서됐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수되지 못한 3위의 순국선열에 대해 후손을 찾아 서훈 전수를 이끌었다. 전남대 김재기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호남 의병과 독립운동을 연구하는 ‘의향정신세계화사업단’은 1896년 을미의병 때 순국한 나주 출신 의병장 김창균과 아들 김석현의 후손을 찾아내 이들…

광주대 스마트캠퍼스 에너지 절감 효과 ‘톡톡’ |2019. 11.19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호심관 강의실에서 ‘사물인터넷(IoT)센서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관리솔루션(EMS) 시스템’ 성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정혜진 교수, 한국에너지공단 이두봉 진단실장, 광주대 설혜수 총무처장, 엔엑스테크놀로지 이명익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캠퍼스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효과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

동신대 학생들 싱가포르서 |2019. 11.19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학생들의 전공 실무 능력과 해외 취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4박 6일 동안 싱가포르에서 ‘2019 글로벌 해외기업탐방’을 진행한다. 동신대 디지털콘텐츠학과, 전기공학전공, 사회복지학과,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14명은 싱가포르의 유명 호텔과 IT분야 기업체를 방문해 해외기업의…

조선대 선박해양공학과 학생들 잇따라 수상 |2019. 11.19

조선대학교 선박해양공학과 학생들이 최근 ‘2019 모의 국제해사기구(IMO) 총회’ 본선에서 발군을 성적을 거뒀다. 18일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대용)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주최·한국해양수산연구원이 주관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모의 IMO 총회는 지난 1일 문화체육관광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모의총회는 실제 IMO(International Mar…

영암여고, 전남 첫 ‘공영형 사립학교’ 됐다 |2019. 11.19

학교법인 동아학원 산하 영암여자고등학교가 전남지역 최초로 ‘공영형 사립학교’로 지정됐다.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공영형 사립학교 운영이 ‘사립학교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사립학교에 대한 관심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영암여고를 첫 번째 ‘공영형 사립학…

수능 부정행위 의심 |2019. 11.18

광주·전남지역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의심사례가 10건 적발됐다. 17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치러진 수능에서 광주 9건, 전남 1건의 부정행위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광주는 4교시 선택과목 부정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블루투스 이어폰과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소지 2건, 시험 종료 후 답안작성 1건, 책상 서랍에 책…

수능, 지난해보다 쉬워 … 국어·수학 변별력 충분 |2019. 11.15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영·수 영역 모두 ‘불수능’이라 불렸던 지난해보다는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지난해 수능이 워낙 어려웠던 탓에 다소 쉽게 느껴질 뿐, 국어와 수학은 변별력을 갖춰 수험생들이 문제풀이에 다소 곤란을 겪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관련기사 6·7면> 영어는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수시 …

영역별 출제 난이도 살펴보니 |2019. 11.15

올해 국어 영역은 ‘불수능’을 유발할 만큼 어려웠던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게 광주 교사들과 입시전문가들의 평가다. 하지만 여전히 독서 영역의 난도가 높게 유지돼 수험생이 체감하기에는 다소 어려웠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독서영역은 지난해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줄어 부담 역시 줄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여전히 독서 영역에서 변별…

가채점 성적 좋으면 정시 선택이 유리 |2019. 11.1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끝나면서 이제 대학 입시가 본격화됐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이날 공개된 수능 영역별 정답을 확인, 가채점을 진행해 본인 성적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현장 교사와 입시전문가들은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한 뒤 최상의 대입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성적에 따라 수시 논술·면접 고…

“고교 교육과정 내서 일관된 출제 기 조유지 |2019. 11.1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심봉섭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교수는 14일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일관된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며 “학생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도록 출제했다”고 말했다. 심 위원장은 수능 시작 시각인 이날 오전 8시 4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제 방향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

오늘 수능 … 광주·전남 3만4556명 응시 |2019. 11.1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광주·전남 84개(광주 38·전남 46) 시험장을 비롯해 전국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올해 수험생은 광주·전남 3만4556명(광주 1만8563·전남 1만5993)을 포함해 모두 54만8734명이다. 모든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시험은 1교시(오전 8시…

수능 끝낸 고3, 운전·워드·금융교육 받으세요 |2019. 11.13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학생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수능 시험 당일인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17일간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비사회인 맞춤형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도입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운전면허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