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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고했어요”… 수험생 위한 프로그램 ‘풍성’ |2019. 11.2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수능이 끝난 뒤 대학 진학과 사회 진출을 앞두고 수영을 배우거나 공연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 수영 강습을 진행한다. 또 체육관을 개방해 오랫동안 수능 시험공부에 매달렸던 수험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비 고3 EBS 입시설명회 광주교육청 내일 동신고서 |2019. 11.22

광주시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광주 동신고등학교 장원관에서 ‘2021학년도 대입 예비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EBS 심주석 대표강사가 ‘고교 2학년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 및 EBS 활용전략’을 안내하고, 정제원 대표강사가 ‘2021 대입의 이해 및 성공 전략’과 ‘수시 및 정시지원 전략’, ‘ 전형별 지원 전략’ …

수능 안 치른 수험생 |2019. 11.21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해놓고 수시합격 등을 이유로 시험을 치르지 않은 수험생은 응시료 일부를 돌려 받을 수 있다. 2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수시합격이나 입대, 질병, 사망, 천재지변 등을 이유로 수능을 치르지 않은 수험생은 오는 22일까지 수능 원서 접수처를 방문, 응시료 환불을 신청하면 응시료의 60%를 환불받을 수 있다. 6개 영역 전부 응시하…

수능 이의신청 344건…‘불수능’ 작년보다 600건 줄어 |2019. 11.20

지난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에 대한 이의 제기가 344건 접수됐다. 19일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4일~18일 총 344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불수능’ 여파로 이의신청이 역대 가장 많았던 지난해 991건에 비해서는 크게 줄었다. 올해 접수된 이의신청 중 시험운영에 대한 불만 등 민원을 제외한 순…

국어 1등급 컷 지난해보다 8점 상승한 92점 예상 |2019. 11.19

광주지역 고교생들의 수능 가채점을 분석한 결과 국어와 수학 영역 1등급 예상 컷트라인은 시험 직후 발표된 입시기관의 예측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광주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지역 수험생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국어 영역 1등급 컷은 92점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는 수능 직후 국내 입시기관들이 내놓은 91~…

동강대, ‘미향 광주’ 요리대회 17명 수상 |2019. 11.19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우수 논문상 |2019. 11.19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김철원) 교수와 학생들이 ‘2019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 대내외적으로뛰어난 연구능력을 인정받았다. ‘미래사회, 그 변화의 시작! 인공지능’을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중앙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의 지원과 백란…

전남대 김재기 교수팀 ‘의향정신사업단’ |2019. 11.19

전남대가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맞아 이미 훈·포장이 추서됐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수되지 못한 3위의 순국선열에 대해 후손을 찾아 서훈 전수를 이끌었다. 전남대 김재기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호남 의병과 독립운동을 연구하는 ‘의향정신세계화사업단’은 1896년 을미의병 때 순국한 나주 출신 의병장 김창균과 아들 김석현의 후손을 찾아내 이들…

광주대 스마트캠퍼스 에너지 절감 효과 ‘톡톡’ |2019. 11.19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호심관 강의실에서 ‘사물인터넷(IoT)센서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관리솔루션(EMS) 시스템’ 성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정혜진 교수, 한국에너지공단 이두봉 진단실장, 광주대 설혜수 총무처장, 엔엑스테크놀로지 이명익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캠퍼스 프로젝트 추진 현황과 효과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

동신대 학생들 싱가포르서 |2019. 11.19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학생들의 전공 실무 능력과 해외 취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4박 6일 동안 싱가포르에서 ‘2019 글로벌 해외기업탐방’을 진행한다. 동신대 디지털콘텐츠학과, 전기공학전공, 사회복지학과,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14명은 싱가포르의 유명 호텔과 IT분야 기업체를 방문해 해외기업의…

조선대 선박해양공학과 학생들 잇따라 수상 |2019. 11.19

조선대학교 선박해양공학과 학생들이 최근 ‘2019 모의 국제해사기구(IMO) 총회’ 본선에서 발군을 성적을 거뒀다. 18일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대용)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주최·한국해양수산연구원이 주관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모의 IMO 총회는 지난 1일 문화체육관광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모의총회는 실제 IMO(International Mar…

영암여고, 전남 첫 ‘공영형 사립학교’ 됐다 |2019. 11.19

학교법인 동아학원 산하 영암여자고등학교가 전남지역 최초로 ‘공영형 사립학교’로 지정됐다.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공영형 사립학교 운영이 ‘사립학교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사립학교에 대한 관심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영암여고를 첫 번째 ‘공영형 사립학…

수능 부정행위 의심 |2019. 11.18

광주·전남지역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의심사례가 10건 적발됐다. 17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치러진 수능에서 광주 9건, 전남 1건의 부정행위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광주는 4교시 선택과목 부정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블루투스 이어폰과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소지 2건, 시험 종료 후 답안작성 1건, 책상 서랍에 책…

수능, 지난해보다 쉬워 … 국어·수학 변별력 충분 |2019. 11.15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영·수 영역 모두 ‘불수능’이라 불렸던 지난해보다는 쉽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지난해 수능이 워낙 어려웠던 탓에 다소 쉽게 느껴질 뿐, 국어와 수학은 변별력을 갖춰 수험생들이 문제풀이에 다소 곤란을 겪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관련기사 6·7면> 영어는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수시 …

영역별 출제 난이도 살펴보니 |2019. 11.15

올해 국어 영역은 ‘불수능’을 유발할 만큼 어려웠던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됐다는 게 광주 교사들과 입시전문가들의 평가다. 하지만 여전히 독서 영역의 난도가 높게 유지돼 수험생이 체감하기에는 다소 어려웠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독서영역은 지난해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줄어 부담 역시 줄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여전히 독서 영역에서 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