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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익산시 민간공원 조성사업 추진 엔에스 등 업체 3곳 선정 협약식 |2019. 12.03

익산시는 ‘민간공원 조성사업’ 대상으로 정한 도심 공원 3곳의 ‘민간 특례사업’을 맡을 업체 3곳을 선정하고 지난 29일 시청에서 협약식을 했다. 사업 대상은 마동·모인·수도산 공원이다. 업체들은 이들 공원 용지를 매입한 뒤 2022년까지 전체의 30% 이하 면적에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 부지에는 공원과 문화시설을 만들어 기부채납하게 된다. 일몰제로 도심 공…

전국민 관심 끄는 ‘순창 소스송’ 유튜브 |2019. 12.03

순창군이 남녀노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순창 소스송’<사진>이 유튜브를 통해 전국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제작된 ‘순창 소스송’은 순창 소스를 주제로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소스 산업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이 노래는 동요와 같은 음원과 노랫말로 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앞…

전주동물원 새 마스코트 ‘수달’ 선정 |2019. 12.03

생태동물원을 지향하는 전주동물원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멸종위기 동물인 수달이 선정됐다. 전주시는 지난 29일 전주동물원 잔디광장에서 동물원의 정체성을 의미하는 BI(Brand Identity) 및 캐릭터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김승수 시장과 생태동물원 다울마당 위원, 어린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하버드 유치원생들의 동요 및 …

구절초 테마공원 사계절 관광명소 육성 |2019. 12.03

정읍시는 구절초 테마공원을 사계절 관광명소로 활용하기 위한 기초작업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구절초 테마공원의 관광 명소로의 육성을 위해 지난 28일 제2청사에서 ‘제14회 구절초 꽃축제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0월 5일부터 16일간 진행된 꽃축제에 대한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새로 선보인 아스타, 바늘꽃 …

군산시, 올해 기업유치 1조원 돌파 |2019. 12.02

군산시의 기업유치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군사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2019년 한 해 동안에 29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투자규모 1조169억원, 고용인원 3675명의 유치 효과를 거두었다고 2일 밝혔다.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전기자동차 분야가 명신, 에스앤케이모터스, 에디슨모터스 등 9개 기업으로 가장 많았고, 태…

‘정읍문학 제19집’ 발간 |2019. 12.02

정읍문학회가 회원들의 작품을 엮어 ‘정읍문학 제19집’을 발간했다. 이번 문집에서는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을 5월 15일(황토현 전승일)로 제정한 것에 발맞춰 표지화를 김용련 작가의 작품 ‘전봉준은 왜’로 했으며 조광환 동학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의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교훈’을 기획으로 실었다. 또 제7회 정읍사문학상 수상자인 이은희 시인의 시 ‘백운암,…

익산시, ‘세외수입고지서 모바일 앱 전자송달’ 서비스 |2019. 12.02

익산시가 모바일 앱을 통해 세외수입 고지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세외수입고지서 모바일 앱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페이코,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앱과 은행 앱으로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1인·맞벌이가구 증가 등으로 우편수신 불편, 고지서 분실, 개인정보 노출 등 현행 고지서 우편송달의 한계점 보완을 위해 이번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본격화 될듯 |2019. 12.02

새만금 국제공항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원안대로 의결돼 공항 건설이 본격화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는 최근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진행해 원안 의결했다.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는 사업 시행을 전제로 한 사전타당성 용역의 검증 단계를 의미한다. 도는 내년도 기본계획 수립비 40억원을 확보했다. 공항 후보지는 …

‘군산사랑상품권’ 올 4000억원 완판 눈앞 |2019. 12.02

군산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군산사랑상품권이 올 한해 발행액인 4000억원의 완전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발행한 3800억원의 종이류 군산사랑상품권이 최근 판매 완료됐다. 9월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도 200억원 가운데 10억여원만 남은 상태다. 이 추세라면 내달 초를 전후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4000억원…

순창군, 농촌마을 평범한 이야기 등 영상 수집 기록 |2019. 12.02

순창군이 농촌 마을의 평범한 이야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기억, 마을 일상을 주민의 눈으로 수집하고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마을의 과소화, 소멸, 노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마을의 소중한 삶의 기록이 소멸하는 세태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을을 영상으로 기록, 보전하기 위해서다. 군은 일반 농산어촌개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지역역량강화로 마을 동영…

정읍에 ‘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 들어선다 |2019. 12.02

정읍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2019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제3 일반산업단지’사업은 국비 28억원, 도비 3억6000만원 등 을 지원받아 문화와 복지, 편의 기능이 접목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면 문화와 복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산업단지 …

고창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유치 총력 |2019. 12.02

고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결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4년 동안 총 사업비 7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투입된다…

‘정읍방문의 해’ 맞아 고속버스 부착광고 시작 |2019. 11.29

정읍시가 ‘2019~2020 정읍 방문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고속버스 부착광고를 시작했다. 정읍시에 따르면 시는 중앙고속 버스에 ‘일상에 지친 당신의 힐링이 되는 정감(井感, 정읍에 가면 감동이 있다) 여행, 정읍’을 새겨 집중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한 달여 간의 일정으로 중앙고속 전국 80개 노선 318대에 래핑광고(rappin…

고창 ‘생태관광 누에오디 체험’ 저탄소 명소 ‘우뚝’ |2019. 11.29

고창군은 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의 ‘고창 생태관광 누에오디 체험’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탄소 발자국 ’인증을 연장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탄소 발자국은 제품과 서비스의 원료 채취에서부터 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제품 생산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제도다. ‘생태관광 누에오디체험’은 아산면 용계마을에서 마을 특산품인 …

남원 춘향테마파크 야간 경관 ‘환상적’ |2019. 11.29

남원시 춘향테마파크가 주간에 이어 야간의 아름다움도 선보인다. 남원시에 따르면 춘향테마파크의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를 끝내고 29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시는 총 2억2000만원을 투입해 공원 입구 화단 및 진입부와 향토박물관 주변에 LED 은하수 조명을 설치했다. 춘향테마파크의 상징인 춘향과 몽룡, 하트터널, 하트존 등에 포토존도 설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