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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전거로 ‘다이아몬드 섬 한바퀴’… 다도해 풍광 ‘만끽’ |2018. 10.05

섬을 무대로 한 자전거 대회가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신안군은 오는 26일부터 28일 까지 다이아몬드 제도 일원에서 ‘사이클링 신안 2018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제도는 자은·암태·팔금·안좌·비금·도초·하의·신의·장산이 포함된 섬으로 다이아몬드 형태를 띠고 있는 지형을 말한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신안군 꾸지뽕 가공상품 판로확충 나서 |2018. 10.01

신안군이 신안꾸지뽕 가공상품 판로 확충에 나섰다. 지난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신안꾸지뽕농업회사법인과 목포신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4개 업체와 꾸지뽕 판로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협약은 원물 수매부터 판매까지 소비시장에서 대응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신안군은 신안꾸지뽕 안정적 생산과 판로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재…

신안 새천년대교 명칭 ‘천사대교’로 정할 듯 |2018. 09.28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가칭 ‘새천년대교’의 명칭이 ‘천사대교’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안군은 해상교량 명칭과 관련, 군의회 의견을 청취한데 이어 군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압해~암태간 해상교량은 총연장 7.22㎞로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장교와 현수교 형식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교…

신안 비금중학교 ‘비금뜀뛰기 강강술래’ 대상 |2018. 09.19

신안군은 최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비금중학교 ‘비금 뜀뛰기 강강술래’<사진>가 영예의 대상과 연기상(최주영 양)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남도 전통민속예술을 보전하고 전승하고자 매년 열리는 이 축제는 전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22개 시군 일반부, 청소년부팀 경연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안군은 일반부 ‘…

신안군농기센터-신안 1004청소년오케스트라 농업·농촌 문화수준 향상 업무협약 |2018. 09.14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와 농업농촌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은 2023년까지 5년간, 농업·농촌 문화교류를 바탕으로 농촌 활력화 촉진과 청소년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시설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기부, 문…

전남신재생에너지 ‘화합 한마당’ 대축제 |2018. 09.10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의 농촌 먹거리로 삼고 자발적으로 조합을 결성한 전남도민들이 한마당 축제를 펼친다. 전남신재생에너지주민협동조합(연합회장 정진화)과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컨설팅 기업인 전남NRE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전남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 출정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조합원 2000명과 고흥군민 2000명 등 총 40…

신안 다도해 가치 알리기…‘흑산·홍도 아카데미’ 인기 |2018. 09.07

천혜의 절경, 청정 신안 다도해의 가치를 알리는 아카데미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10기 일정으로 ‘흑산·홍도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 아카데미는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 다도해와 흑산·홍도 유배역사, 천도천색의 자연환경 등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시작됐다.…

신안군, 갯벌 습지보호지역 확대·지정 |2018. 08.30

신안군이 신안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대폭 확대, 지정한다.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 지정하는 습지보호지역 면적은 약 1100.86㎢로, 서울시 면적(605㎢)의 약 2배 규모다. 기존 습지보호지역은 증도 갯벌(31.30㎢)과 비금·도초 갯벌(12.32㎢) 2곳으로, 총 면적 43.62㎢였다. 습지보호지역을 확대 지정하면서 명칭도 ‘신안갯벌’로 …

목포무안신안축협 지역인재 양성·소외 이웃 보듬기 |2018. 08.24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0일 신안군청 회의실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문만식 조합장 등 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신안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과 쌀 500포(10kg)를 신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 문만식 조합장은 “이날 행사는 나눔경영의 일환이었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축협을 이용하고 사랑해 준 지역민과 소외된 …

신안군 압해 ~ 암태 해상교량 이름 고심 |2018. 08.24

신안군이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압해~암태간 해상교량의 지명(명칭) 제정을 추진하는 등 새교량의 이미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연결하는 작업에 나서 주목된다. 가칭 ‘새천년대교’로 불려온 이 교량은 총연장 7.22km의 왕복2차로로 건설 중이며 이미 연도된 신안 중부권 주요 5개 섬(자은, 암태, 안좌, 팔금, 자라)을 압해도를 경유하여 육지(목…

신안군 민원전용 휴대폰 개설 |2018. 08.10

신안군은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과 공무원의 직접 소통을 위해 ‘민원 전용 휴대폰’을 개설해 민원처리 부서에 배치했다고 9일 밝혔다. 민원 전용 휴대폰은 주민들이 기억하기 쉬운 번호를 선정해 민원처리와 상담민원이 많은 친환경농업과 등 10개 부서에 14대를 우선 배치했다.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민원 전용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담당 공무원과의 상담…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조례 만든다 |2018. 08.10

신안군이 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지역주민이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전국 최초로 만든다. 조례가 제정되면 그동안 에너지 개발이익에서 소외된 지역주민에게도 소득이 발생해 관련 분규가 줄어드는 등 ‘에너지 민주주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은 지난 6일 회견을 열고 민선 7기 신재생에너지정책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자리에서 박우…

신안군 전국 최대 규모 ‘수선화 섬’ 조성 |2018. 08.10

신안군의 작은섬 지도읍 선도가 전국 최대 규모의 수선화 섬으로 조성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늘푸른 생태환경과 사계절 꽃피는 테마가 있는 ‘수선화 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수선화 섬 조성 예정지인 지도읍 선도리는 경지면적이 243㏊로(전체면적 39% 해당) 160여 가구 27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수리시설과 방조…

신안군공무원노조 전 직원에 머그컵 배부 |2018. 08.03

신안군이 개인용 머그컵 사용하기 등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은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1일 전 군 공무원에게 개인용 머그컵<사진>을 나눠줬다. 군은 이와함께 청사 안에 운영하는 천사카페에서는 개인용 컵을 가져올 경우 200원을 할인하고 10회 적립하면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

신안 증도에 말린 민어 가공공장 들어섰다 |2018. 07.27

청정 바닷바람에 말린 민어를 가공하는 공장이 신안에 들어섰다. 26일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건정영어조합법인은 전날 증도면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신안민어건정 가공공장’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민어건정 가공공장은 4912㎡ 부지에 지상 1층 676.2㎡ 규모로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원물 처리시설과 급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