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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안군, 증도 등 갯지렁이 종묘 163만 마리 방류 |2018. 10.19

신안군은 지난 15일 도초면 이곡 갯벌을 시작으로 22일 증도 화도와 소악도 갯벌에 갯지렁이 종묘 163만 마리를 방류한다.<사진> 이번에 방류하는 갯지렁이는 체중 0.1~0.4g의 건강한 종묘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질병검사 사업지침에 따라 적합여부가 검증됐다. 내륙권 연안 갯벌 생태계의 주요 지표품종인 갯지렁이는 환형동물로 서식어류의 먹이생물 뿐…

올 가을 꼭 가봐야할 곳 신안 증도·흑산도 선정 |2018. 10.12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올 가을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에 신안군 증도와 흑산도가 선정됐다. 11일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 아름다운 자전거길은 전국 지자체와 전문가들로부터 추천받은 총 50여개 코스 중 안전성과 관리상태, 전통시장 및 지역 명소와 연계한 관광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0곳을 선정했다. /신안=이상선 …

‘1004의 섬’ 신안군, 섬 관광산업 박차 |2018. 10.12

신안군이 1000여개의 섬을 모토로 활용한 관광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은 최근 신안군립도서관 3층에서 지역주민과 학계·사회단체·정관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관광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발족식에는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우량 신안군수, 전남도의원과 목포시의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2015년 …

자전거로 ‘다이아몬드 섬 한바퀴’… 다도해 풍광 ‘만끽’ |2018. 10.05

섬을 무대로 한 자전거 대회가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신안군은 오는 26일부터 28일 까지 다이아몬드 제도 일원에서 ‘사이클링 신안 2018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제도는 자은·암태·팔금·안좌·비금·도초·하의·신의·장산이 포함된 섬으로 다이아몬드 형태를 띠고 있는 지형을 말한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신안군 꾸지뽕 가공상품 판로확충 나서 |2018. 10.01

신안군이 신안꾸지뽕 가공상품 판로 확충에 나섰다. 지난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신안꾸지뽕농업회사법인과 목포신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4개 업체와 꾸지뽕 판로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협약은 원물 수매부터 판매까지 소비시장에서 대응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신안군은 신안꾸지뽕 안정적 생산과 판로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재…

신안 새천년대교 명칭 ‘천사대교’로 정할 듯 |2018. 09.28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가칭 ‘새천년대교’의 명칭이 ‘천사대교’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안군은 해상교량 명칭과 관련, 군의회 의견을 청취한데 이어 군 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압해~암태간 해상교량은 총연장 7.22㎞로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장교와 현수교 형식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교…

신안 비금중학교 ‘비금뜀뛰기 강강술래’ 대상 |2018. 09.19

신안군은 최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비금중학교 ‘비금 뜀뛰기 강강술래’<사진>가 영예의 대상과 연기상(최주영 양)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남도 전통민속예술을 보전하고 전승하고자 매년 열리는 이 축제는 전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22개 시군 일반부, 청소년부팀 경연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안군은 일반부 ‘…

신안군농기센터-신안 1004청소년오케스트라 농업·농촌 문화수준 향상 업무협약 |2018. 09.14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안1004청소년오케스트라와 농업농촌 문화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번 협약은 2023년까지 5년간, 농업·농촌 문화교류를 바탕으로 농촌 활력화 촉진과 청소년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시설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기부, 문…

전남신재생에너지 ‘화합 한마당’ 대축제 |2018. 09.10

신재생에너지를 미래의 농촌 먹거리로 삼고 자발적으로 조합을 결성한 전남도민들이 한마당 축제를 펼친다. 전남신재생에너지주민협동조합(연합회장 정진화)과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컨설팅 기업인 전남NRE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전남신재생에너지 주민협동조합 출정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조합원 2000명과 고흥군민 2000명 등 총 40…

신안 다도해 가치 알리기…‘흑산·홍도 아카데미’ 인기 |2018. 09.07

천혜의 절경, 청정 신안 다도해의 가치를 알리는 아카데미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10기 일정으로 ‘흑산·홍도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 아카데미는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 다도해와 흑산·홍도 유배역사, 천도천색의 자연환경 등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시작됐다.…

신안군, 갯벌 습지보호지역 확대·지정 |2018. 08.30

신안군이 신안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대폭 확대, 지정한다.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 지정하는 습지보호지역 면적은 약 1100.86㎢로, 서울시 면적(605㎢)의 약 2배 규모다. 기존 습지보호지역은 증도 갯벌(31.30㎢)과 비금·도초 갯벌(12.32㎢) 2곳으로, 총 면적 43.62㎢였다. 습지보호지역을 확대 지정하면서 명칭도 ‘신안갯벌’로 …

목포무안신안축협 지역인재 양성·소외 이웃 보듬기 |2018. 08.24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0일 신안군청 회의실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문만식 조합장 등 축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신안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과 쌀 500포(10kg)를 신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진> 문만식 조합장은 “이날 행사는 나눔경영의 일환이었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축협을 이용하고 사랑해 준 지역민과 소외된 …

신안군 압해 ~ 암태 해상교량 이름 고심 |2018. 08.24

신안군이 내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압해~암태간 해상교량의 지명(명칭) 제정을 추진하는 등 새교량의 이미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연결하는 작업에 나서 주목된다. 가칭 ‘새천년대교’로 불려온 이 교량은 총연장 7.22km의 왕복2차로로 건설 중이며 이미 연도된 신안 중부권 주요 5개 섬(자은, 암태, 안좌, 팔금, 자라)을 압해도를 경유하여 육지(목…

신안군 민원전용 휴대폰 개설 |2018. 08.10

신안군은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과 공무원의 직접 소통을 위해 ‘민원 전용 휴대폰’을 개설해 민원처리 부서에 배치했다고 9일 밝혔다. 민원 전용 휴대폰은 주민들이 기억하기 쉬운 번호를 선정해 민원처리와 상담민원이 많은 친환경농업과 등 10개 부서에 14대를 우선 배치했다.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민원 전용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담당 공무원과의 상담…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조례 만든다 |2018. 08.10

신안군이 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지역주민이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전국 최초로 만든다. 조례가 제정되면 그동안 에너지 개발이익에서 소외된 지역주민에게도 소득이 발생해 관련 분규가 줄어드는 등 ‘에너지 민주주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은 지난 6일 회견을 열고 민선 7기 신재생에너지정책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자리에서 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