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진도군
진도군, 향토문화회관 음악분수·미디어파사드 운영 |2019. 04.25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의 개장(7월 예정)을 앞두고 진도군이 향토문화회관 내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진도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예산 9억여원을 투입, 진도의 다양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화·창 풍경길 만들기 조성사업 일원으로 향토문화회관에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를 제작·설치했다. 군은 지난 22일 오…

진도군, 어린 전복 6만여 마리 등 수산자원 방류 |2019. 04.25

진도군이 수산자원 회복과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수산자원 방류사업을 폈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3600여만원을 들여 임회면 죽림리와 조도면 서거차도·맹골도 등 해역에서 어린 전복 6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전복 치패는 적정 크기인 4cm까지 성장한 것으로 해양수산과학원의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종자다. 수산자원 조…

농관원 진도사무소 20여년만에 부활 |2019. 04.18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진도사무소가 20여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도사무소는 지난 12일 진도읍 청사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농관원 진도사무소는 지난 1998년 농관원 해남·진도사무소로 통폐합돼 업무를 진행해오다 21년 만에 부활했다. 통폐합 이후 지역 농업인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김영록 …

진도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완료 |2019. 04.18

진도군이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토양개량제 방치, 적기 미살포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앞서 토양개량제 방치 예방과 적기 살포를 위해 군청 농업지원과 공무원을 비롯해 농협, 마을이장, 작목반장 등으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각 마을별 영농회와 군내면 농민회를 공동살포 대행…

진도군,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2019. 04.11

진도군 보건소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진도군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예산 3억5500만원 투입해 168명의 희귀질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희귀·난치성질환자의료비지원은 해당질환으로 진단받은 산정특례 대상자…

진도군, 감염병 사전예방·확산방지 교육 |2019. 04.04

진도군이 감염병 사전 예방과 확산 방지 등 지역사회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조성진 전라남도 역학조사관을 초빙해 감염병에 대한 정보와 발생 시 신고요령, 사전예방 수칙 등을 교육하고,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9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질병정보 모니터요원은 의료기관, 보건교사 등 감염병 업무 담당자로 감염병 환자 …

진도군, 봄철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2019. 04.04

진도군이 최근 진도군산림조합 추모관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열었다. 군은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 증진,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의 경관개선 등을 위해 추진됐다. 진도군산림조합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킬러라 불리는 황칠나무와 사과나무 등 경제수종 5종과 유실수 1만본을 1인 5…

진도군, ‘골목경제’ 활성화 나선다 |2019. 03.28

진도군이 골목경제 자생력 강화를 위해 ‘청년 점포 챌린지 숍’을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공동체 사업의 일원인 ‘청년 점포 챌린지 숍’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골목 상권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획됐다. 특히 오는 7월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의 개장으로 급증하는 관광객 수요에 맞춰 진도군 골목상권의 특색…

진도군 ‘애플망고’ 신소득 작목 육성 |2019. 03.28

진도군이 아열대 과일 ‘애플망고’를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한다. 지난 2013년부터 기후 온난화 대응작목의 시험재배를 해온 진도군은 지역 적응이 뛰어나고 맛과 향이 좋은 애플망고을 도입해 시험재배를 추진했다. 군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총 6억원(농촌진흥청 공모사업 2억원 등)을 확보해 애플망고 재배 시범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되는 시설은 내재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진도군, 대상자 추가 모집 |2019. 03.21

진도군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지역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남도 소재의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일정소득 이하인 청년의 주…

진도군, ‘진도아리랑상품권’ 7월 20억 규모 발행 |2019. 03.18

진도군이 지역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지역화폐 ‘진도 아리랑 상품권’을 오는 7월부터 발행한다. 진도 아리랑 상품권은 진도군에서 발행하고 관리까지 맡은 지역화폐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된다. 군은 지난 3월 관련조례를 군의회 임시회에서 제정한데 이어 상품권 가맹점과 판매 대행…

‘전남도 마을 행복공동체 사업’ 진도군 14개 마을 선정 |2019. 03.14

‘전남도 마을행복공동체 공모사업’에 진도군 14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마을행복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은 이웃 간 단절된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소하는 등 지역 마을공동체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씨앗, 새싹, 열매 등 3단계로 구성돼 공동체 공간 시설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를 형성·활성화하기 위한 교육…

‘성토재’ 갈등 진도항 배후지 조성 사업 재개 |2019. 03.14

토사와 석탄재 등 성토재를 둘러싼 갈등으로 장기 표류하던 진도항 배후지 조성사업이 법원의 중재로 공사 중단 2년 여만에 재개됐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석탄재 매립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과 시공업체의 소송으로 중단됐던 임회면 팽목·서망리 일대 진도항 배후지 조성사업이 지난해 11월 다시 시작됐다. 법원이 배후지 개발사업의 성토재로 사용될…

진도군,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 |2019. 03.07

진도군은 다음달 5일까지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주택 구입 대출이자 지원으로 결혼을 장려하고 출산과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 대출심사를 통과하고 2019년 전남에서 신규 주택을 사는 5년 이하 신혼부부와 미성년 3자녀 이상을 둔 다…

진도군, 문화관광해설사 직무향상 교육 |2019. 03.07

진도군은 최근 진도지킴이 문화관광해설사협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해설사 직무향상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해설사로 참여한다. 또 오는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쏠비치 호텔&리조트진도의 개장으로 급증할 관광객들에게 통일된 문화관광해설 준비에도 집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