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진도군
진도에 200m 높이 짚라인 생긴다 |2018. 02.02

진도군에 200m 높이의 종합 레저용 스타타워가 들어선다. 프랑스의 한 기업이 고군면 회동 관광단지 8만㎡ 부지에 3000만 달러 투자를 약속했다. 진도군은 지난달 22일 프랑스 리옹에서 종합 레저형 200m 높이의 스타타워 조성을 위한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적인 레저시설 시공업체인 MND그룹 소속 프랑스 LST 회사…

대파 값 고공행진 … 진도군 조기 출하 독려 |2018. 01.31

진도군이 대파 조기 출하를 독려하고 나섰다. 30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겨울 대파를 조기 출하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올해와 지난해 광주 재래시장(양동시장·1월 22일 기준)의 농산물 판매 가격은 대파(1㎏)의 경우 올해 4000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올랐다. 하지만 올해 겨울 대파 주산지인 진도, 신안, 영광…

진도군 농업인 월급제 대파 농민까지 확대 |2018. 01.24

진도군이 농업인 월급제 시행 대상과 월급 금액을 확대·인상한다.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계획적인 생활을 유도하기 시행 중인 농업인 월급제를 내년부터 벼 외에 대파 재배 농민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월별 지급 금액도 최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한다. 진도군은 지난해부터 관내 3개 지역농협과 업무협약을 체…

진도 한라봉 ‘황금봉’ 새 소득작목 자리 |2018. 01.17

진도군이 한라봉을 ‘진도 황금봉’이라는 상표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진도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특산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16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대표 특산물인 진도 대파에 견줘 한라봉의 재배 면적당 소득이 높다는 점을 감안, 본격 재배에 나섰다. 여기에 다른 지역에 비해 연간 1200여 시간 많은 일조량, 적당한 강수량…

신품종 보급·재배 교육 … 진도군 구기자 경쟁력 높이기 총력 |2018. 01.10

진도군이 특산품인 구기자 경쟁력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농업인 소득 증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도 구기자 신품종 보급, 육성에 전력을 쏟고 있다. 진도군이 공급하는 품종은 진보 1·2호로, 1호는 국립종자원에 진보 1호(珍寶 1호)로 품종보호등록 완료한 상태다. 나머지 1개는 현재 등록 추진중에 있다. 이들 품…

진도군 해수열 이용 스마트팜 유리온실 |2018. 01.03

해수열을 이용한 첨단 스마트팜 유리 온실이 진도에 들어선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스마트팜 전문업체인 엔아이알과 업무협약(MOU)을 맺고〈사진〉 첨단 유리온실 스마트팜 건립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진도군은 엔아이알과 공동으로 지산면 일대 3만3000㎡ 규모의 해수열을 이용한 최첨단 에너지절감 스마트팜 온실과 친환경 농작물 재배단…

진도군 올 국비사업 36건 확정 예산 확보 전략적 대응 나선다 |2018. 01.03

진도∼조도, 진도∼가사도∼신안을 잇는 연도교 개설은 진도 지역 최대 현안으로 꼽힌다. 진도군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는 점을 들어 수년간 정부에 관련사업 추진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다. 지역 최대 프로젝트인 만큼 진도군은 올해도 국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치밀한 논리를 개발하는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관광 활성화를 통한 주민 소득 증…

진도 귀농·귀어민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무료 |2017. 12.26

진도로 귀농·귀어하는 주민들은 토지나 건물 구입 시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25일 진도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부동산 중개업자와 간담회를 열고 ‘통큰나눔! 부동산중개수수료 무료 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군은 관내 7개 부동산중개사무소 신청을 받아 ▲부동산 임대·매매계약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소유권 이전등기 ▲부동산경…

“사랑으로 버무렸어요” |2017. 12.26

진도군 의신면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 20여명은 최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으로 담근 김장을 지역 소외계층 200여세대에게 전달했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 내년 국비예산 1186억원 확보 |2017. 12.19

진도군은 내년 국비 예산으로 1186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면소재지 종합개발(28억원) ▲모도해안산책로 조성사업(14억) ▲수산물 산지가공사업(20억) ▲명량대첩지 관광자원화(13억) ▲신기지구 마을 조성사업(11억원) 등이 꼽힌다. 또 지역개발 분야의 경우 ▲도서종합개발사업(107억원) ▲국도 18호선 확·포장 공사(8…

진도 울돌목 해상에 950m 케이블카 |2017. 12.19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진도 울돌목과 해남 우수영을 공중에서 관광할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해상케이블카를 설치, 운영하는 ‘녹진관광지 조성사업’ 허가가 나면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군은 최근 민간사업자인 ㈜울돌목이 제출한 ‘녹진관광지 내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 허가신청서’를 허가, 통보…

진도 사회단체·기업인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행렬 |2017. 12.12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내놓는 진도지역 기업인들이 잇따르고 있다. 11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지역기업인 마이크로맥스가 500만원의 장학금을 진도군 인재육성장학재단에 내놓은 것을 비롯해 진도개 경주단 100만원, 미래컴퓨터 허성태 대표 100만원 등 지역사회와 기업인들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또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도 200만원…

매 닮은 진도 매도 ‘이달의 무인도서’ |2017. 12.05

이달의 무인도서로 진도 매도가 선정됐다. 4일 진도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12월의 무인도서로 진도군 의신면 구자도리에 있는 ‘매도’를 선정했다. 매도는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날렵한 부리를 가진 매와 비슷한 모양이라 하여 이름 지어졌다. 천상에서 내려온 매가 돌섬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기도 하다. 면적은 약 9537㎡이며 해식…

12개 축제 성공 마무리 … ‘강진 방문의 해’ 빛났다 |2017. 12.01

1년 내내 여행객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 강진이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맞아 12개 축제를 계획하고 계절별로 개최한 이유다.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올해 강진에서 열린 12개 축제가 수십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들이면서 지역민 소득 증대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모든 축제가 전 국민에…

진도군 울금 산업특구 추진 … 내달 신청서 |2017. 11.28

전국 최대 울금 주산지인 진도에 울금을 주제로 한 산업 특구가 조성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진도군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진도울금 산업특구 계획을 수립,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대상 지역은 32만9000㎡ 규모로 진도읍과 임회면에 조성되며 총 사업비 174억원을 투입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특화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