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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 국내 첫 ‘비치바스켓 해양기후치유존’ 조성 |2020. 05.20

해양치유산업 선도도시 완도군이 국내 최초로 신지명사십리 해변에 ‘비치바스켓 해양기후치유존’을 조성했다. 20일 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치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와 우울함(Blue)의 합성어인 ‘코로나 블루’라는 용어가 등장했을 정도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블루’의 해소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완도 전복 37% 온라인 할인 판매 |2020. 05.20

완도 특산물인 특대 전복 500g을 37% 할인된 1만8900원에 살 수 있는 온라인 장이 열렸다. 완도군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네이버와 ‘랜선 타고 팔도미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오프라인 소비가 급격히 준 지역 특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1…

완도 타워·명사십리·구계등 ‘열린 관광지’ 선정 |2020. 05.18

완도군이 정부의 ‘열린 관광지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전남 지자체에서는 유일하다. 18일 완도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0 예비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 완도군이 선정돼 국비 7억5000만원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이나 관광 활동의 제…

완도해조류박람회 입장권 있으면 전남 관광지 50% 할인 |2020. 05.13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입장권 한 장으로 박람회장 관람은 물론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방문할 수 있다. (재)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 조성과 코로나19로 침체한 전남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인근 시·군과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완도군 ‘해조류·전복산업특구’로 통합 ‘새 도약’ |2020. 05.11

완도군의 전복산업특구와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가 하나로 통합, ‘해조류·전복산업특구’로 거듭났다. 완도군은 연구개발과 상품화 등에서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8일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어 기존 전복산업특구와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를 하나로 통합한 ‘완도 해조류·전복산업특구’ 계획 변경안을 승인…

완도 직장인들 추천 음식 1위 ‘아귀찜’ |2020. 05.11

완도 직장인들이 관광객에게 추천하는 음식 1위는 ‘아귀찜’이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한 해산물로 만든 경쟁력 있는 음식을 발굴,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직장인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식에 대해 최근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조사에는 완도군청·읍면사무소를 비롯해 각 기관 등 직장인 670여명이 참여했다. 어패류와 해…

완도 신지명사십리에 전국 첫 해양치유센터 들어선다 |2020. 05.06

완도군은 남해안 최고 여름 휴양지인 신지명사십리 해변에 전국 최초로 해양치유센터가 들어선다고 6일 밝혔다. 해양치유센터는 총 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해 신지면 신리 일원 2만865㎡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지하에는 해조류·해수 등 해양치유자원 저장시설이, 1층은 수 치료요법을 위한 해수풀과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풀 등 …

완도군 5월 해양치유식품에 ‘미역’ 선정 |2020. 05.06

완도군이 5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미역’을 선정했다. 완도는 미역 주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55%를 차지하는 연간 31만t을 생산하고 있다. 미역은 ‘바다의 채소’, ‘슈퍼 푸드’라 불린다. 미네랄, 각종 비타민은 물론 시금치·우유보다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역의 꽃’인 미역귀에는 베타카로틴·후코이단 성분…

‘해양치유 완도’ 상표 등록 |2020. 05.06

완도군이 ‘해양치유 완도’ 브랜드에 대한 상표 등록을 마쳤다. ‘해양치유 완도’ 브랜드 등록은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완도군의 브랜드 권리를 선점, 해양치유산업 홍보를 강화하고 브랜드 오남용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완도군은 지난 2018년 해양치유산업 BI 개발 용역을 통해 ‘해양치유 완도’로 최종 브랜드를 선정하고, 지난해 6월 상표 출원을…

완도군 수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 5월에도 계속 |2020. 05.01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완도군의 수산물 드라이브 스루 판매가 5월에도 지속된다. 황금연휴 기간인 1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고금대교 휴게소 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고금 어류협회가 주관한다. 현장에서 직접 손질한 광어회(750g)와 전복회(2마리), 양념 세트를 꾸러미로 소포장해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완도 화흥포~소안 항로 811t급 대형 차도선 신규 취항 |2020. 05.01

완도 화흥포와 소안도 항로에 811t급 대형 차도선 ‘민국호’<사진>가 29일 신규취항에 들어갔다고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밝혔다. 완도 화흥포-소안 항로는 현재 차도선 3척(대한, 민국, 만세)이 매일 12차례 왕복 운항 중으로, 민국호는 기존 388t급 여객선(舊민국호)을 대체한다. 민국호는 여객 700명, 차량은 소형차 기준으로 70대를 동시 수…

완도 낙도 주민 드론으로 택배 받는다 |2020. 04.28

완도 섬지역 주민들이 오는 2022년부터 드론으로 택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완도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밀착형 드론 배달점 설치’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밀착형 드론 배달점 설치 사업은 섬과 산악지역 등 우편·택배 수령이 어려운 물류 사각지대의 주민 불편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낙도 주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입…

완도군,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관광업 분야 종사자 의견 청취 |2020. 04.26

완도군이 섬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애로사항을 듣고자 ‘현장소통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 완도군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함에 따라 섬지역의 여객선사와 민박·펜션·식당 등 관광업 분야 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현장소통 이동군수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동군수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섬 출입 통제 등 행정명령 발령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코로나로 힘든 문화관광해설사들에 활동비 지급 |2020. 04.23

완도군이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한다. 23일 완도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29일부터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활동이 잠정 중단된 상태라며 해설사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완도군은 맞춤형 SNS 활동을 통해 활동비를 지급할 방침이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정부 직접…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청신호' |2020. 04.23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의 역사가 700년 전으로 밝혀지면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청신호가 켜졌다. 23일 완도군에 따르면 그동안 구들장논 조성 시기는 토양층의 퇴적 시기를 기준으로 최소 약 380년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연구를 통해 발견된 토기편의 연대 측정 결과 700년 전후에 조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고려…